강경화 외교부장관이 9일 14시 브리핑을 통해 "2015년 한일 위안부합의와 관련해 재협상은 없고, 10억엔은 우리 정부 예산으로 충당한다"를 골자로 하는 정부의 입장과 처리방향에 대해 밝힌 가운데 10일 수요집회가 열린다. 발표 이후 첫 수요집회에서 어떤 의견이 나올지 주목된다. 사진은 10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수요집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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