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26년 ‘마주보고 시즌4’ 사업 시작

  • 등록 2026.01.15 20: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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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읍 8면 경로당 · 진료소 중심 이동진료 운영 …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 이동진료 지속 운영”

여주시는 흥천면을 시작으로, ‘마주보고 시즌4’ 및 ‘마주보고 플러스+’ 이동진료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했다.

 

 

‘마주보고’는 읍·면 의료취약지역 경로당을 주 2회 방문해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주보고 플러스’는 보건지소 공중보건의가 진료소로 출장해 한방 진료를 실시한다.

 

2025년 ‘마주보고’ 사업은 47기 94개소 경로당에서 2,756명 대상으로 ▲ 기초검진, ▲ 한방 및 치과 진료, ▲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했다. ‘마주보고 플러스’는 1,114명에게 기초검진 및 침 치료를 제공했다.

 

여주시는 올해 두 사업을 합쳐 360회 이상 이동진료를 운영할 계획이다.

 

여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안선숙 과장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이동진료를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여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 보건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동부 전관영 기자 jky75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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