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만난 이재명 "삼성이 잘 돼야 투자한 사람들도 잘 산다"

  • 등록 2025.03.20 11:35:41
크게보기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현장 간담회 찾아 교육생들 격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기업이 잘돼야 나라가 잘되고, 삼성이 잘 살아야 삼성에 투자한 사람들도 잘 산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SSAFY)를 방문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삼성이 경제 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삼성이 경제 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에게 "기를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고 말한 이재용 회장은 이 자리에서 "사피(삼성 청년 SW 아카데미)를 우리 사회와의 동행이라는 이름 아래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사회 공헌을 떠나 우리 미래에 투자한다는 믿음으로 끌고 왔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또 AI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년들이 오늘 방문하신 점에 대해 정말 감사하게 느끼고 있고 아마 기를 많이 받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권은주 기자 eunjusika@naver.com
Copyright @2012 M이코노미뉴스. All rights reserved.



회사명 (주)방송문화미디어텍|사업자등록번호 107-87-61615 | 등록번호 서울 아02902 | 등록/발행일 2012.06.20 발행인/편집인 : 조재성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9길 23 한국금융IT빌딩 5층 | 전화 02-6672-0310 | 팩스 02-6499-0311 M이코노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