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정영모 의원이 영화동 지역주민과 함께 마을정원 식재활동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은 "지난 3일 장안구 영화동 마을정원 식재 행사에 참여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정원식재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장안구 영화동 154-1번지 일원에 마을정원을 조성하면서 관목 10종 225주, 초화 14종 625본을 심는 등 마을정원 식재 행사를 추진한 것.

이날 행사에는 정영모 의원을 비롯해서 공원녹지사업소장, 영화동장, 영화동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힘을 모았다.
정영모 의원은 “영화동에 마을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주민들을 위한 치유와 휴식 공간으로서그 역할을 해나가는것은 물론이고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수원지역내 짜투리 땅 등 버려지는 공간을 활용해서 시민들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시민참여형 공원조성사업'으로 지난 2024년말까지 아기자기한 '손바닥정원' 624개소를 조성했다.
또 오는 2026년까지 모두 1천여 곳에 이르는 '손바닥정원'을 조성해 시민들품으로 돌려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