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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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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2012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전'' 롯데 이스턴리그 싹쓸이

7월 21일(토)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12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출전할 포지션별 최고 인기스타 20명이 41일간에 걸쳐 진행된 팬 투표를 통해 확정되었다.

5월 29일 부터 7월 8일까지 KBO(
www.koreabaseball.com)와 네이버(www.naver.com), 팔도, 9개 구단, Sports2i, 프로야구선수협회 등 인터넷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KBO LIVE 프로야구 2012), 그리고 훼미리마트(매장 내 Postbox)를 통해 실시된 올스타 베스트 10 인기투표는 사상 첫 700만 관객 돌파를 목표를 향해 뛰는 프로야구의 뜨거운 열기를 반영하며 총 투표수1,721,475표를 기록, 지난해 투표수 1,623,576표를 97,899표 경신하며 역대 최다 투표수를 기록했다.

2012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 베스트 10 인기투표의 최다 득표 선수는 Easter League 포수 부문의 강민호로 총 892,727표를 획득하며 지난해 이대호가 기록했던 837,088표를 55,639표차로 경신하며 역대 최다 득표 선수로 선정되었다. 롯데는 올스타전 최초로 전 포지션을 싹쓸이 하는 새 역사를 쓰게 되었다. 종전에는 2003년 삼성과 2008년 롯데가 각각 2루수와 외야수 한자리를 제외하고 9명의 올스타를 배출한 것이 최다 기록이었다.

Western League에서 베스트 10에 선정된 선수를 구단별로 살펴보면 LG와 KIA가 각각 3명, 한화와 넥센이 각각 2명씩을 배출하였다.

선정된 선수 중 역대 최다 올스타 베스트 10 선정 선수는 LG 이병규로 이번이 생애 10번째 베스트 10 선정이며 롯데 홍성흔은 9번째로 베스트 10에 뽑히며 2009년부터 지켜온 Eastern League 지명타자 부문 자리를 다시 한번 굳건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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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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