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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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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아역배우 허세인 '한기범희망나눔' 홍보대사로 위촉

 

아역배우 허세인이 (사)한기범희망나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한기범희망나눔은 좋은 실력이나 창의력을 갖고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재능을 살리지 못하는 청소년들과 다문화가정의 아이들, 심장병 환우들의 후원을 위해 지난 2011년 설립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아역배우 허세인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연기를 시작해서 청소년 성장드라마 커넥트(obs방송)에서는 극 중 기면증이 있는 소녀 하예지 역을, 연극 ‘나의 스타에게’에서는 탤런트 노현희와 함께 주인공을 맡아 열연했다.

 

풍부한 상상력과 꼼꼼한 성격을 가진 허세인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몰입도가 뛰어나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아역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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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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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천명 진보당 입당..."관망자 아닌 주권자로"
진보당이 24일 국회에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5151명 진보당 입당 환영 및 6.3 지방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진보당 김창년 공동대표와 정혜경 국회의원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의 민태호 위원장, 유혜진 정치통일위원장, 고혜경 인천지부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조합 간부 등이 참석했다. 국내 최초의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출신 국회의원인 정혜경 의원은 “비정규직 제도를 비롯한 반노동 정책을 폐기하라"며 "온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동중심 사회를 실현하는 것이 진보당의 강령이자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학교급식법 개정운동 사례를 통해 지방의회에서도 노동자 출신의 지역정치인을 배출하고, 생과 현장의 요구를 오롯이 실현해내는 입법운동을 벌여 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창년 공동대표는 “내 삶을 바꾸는 법을 내 손으로 만들고, 우리 아이들의 급식실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정치"라며 "5151명의 노동자들이 이제 관망자가 아닌 주권자로서 직접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는 더 이상 '민원의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입법과 정책의 주체'가 되어 차별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