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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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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영상] 유승민, 경기지사 출마 선언...“경기도서 개혁 보수 꽃 피우겠다”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이 6.1 지방선거 경기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유 전 의원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지사 선거에 대해 깊이 생각했고 이제는 마음을 확고히 전했다”며 “23년 간 정치 한복판에서 키워온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는 인구 1400만의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의 중심이고 국가 안보의 보루”라며 “경제와 안보에서 평생 고민하고 해법을 찾아온 나의 인생을 경기도 발전을 위해 바치겠다”고 밝혔다.

 

그는 ”모두가 인간의 존엄을 누리는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일자리 ▲주택 ▲교통 ▲복지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획기적인 개혁을 단행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개혁 보수 정치를 경기도에서 꽃피우겠다”며 “진영과 정당을 떠나 경기도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합의의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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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