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월)

  • 맑음동두천 14.5℃
  • 맑음강릉 14.5℃
  • 맑음서울 16.5℃
  • 맑음대전 15.3℃
  • 구름조금대구 16.8℃
  • 구름많음울산 16.6℃
  • 맑음광주 16.8℃
  • 맑음부산 17.3℃
  • 맑음고창 14.4℃
  • 구름많음제주 18.2℃
  • 맑음강화 15.5℃
  • 맑음보은 10.4℃
  • 맑음금산 13.1℃
  • 맑음강진군 13.2℃
  • 구름많음경주시 14.9℃
  • 구름조금거제 15.5℃
기상청 제공

사회


농협-적십자, 경기 이천서 수해복구 등 봉사활동 맞손

URL복사

 

경기도 전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이재민과 시설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농협 사회공헌단과 이천시 대월면에서 ‘범농협 전국동시 재해복구 지원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농협중앙회에선 이성희 회장, 권준학 기획조정상무, 여영현 농업농촌지원상무, 최문옥 지역사회공헌부장 등이, 대한적십자사에서는 박경서 회장, 윤신일 경기지사 회장, 홍두화 경기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폭우피해현장에서 성금 전달, 지역주민 급식봉사, 재해복구 일손돕기 등을 진행했다.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대한적십자사는 정부의 인도주의사업 보조자이자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수해구호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농협의 이번 재해복구 지원활동이 각 지역 적십자활동과 어우러져 이재민께서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윤신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경기적십자는 도내 2만여명의 봉사원과 함께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재난은 물론이고, 풍수해 등 전통적인 재난에도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며 “경기도민께서 맡겨주신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추미애 장관,라임·윤석열 가족 사건 수사지휘권 행사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19일 라임자산운용 로비 의혹 사건과 윤석열 검찰총장 가족과 관련한 사건에 대해 수사지휘권을 행사했다. 추 장관은 이날 "라임자산운용 사건 관련 여야 정치인 및 검사들의 비위 사건을 포함한 총장 본인·가족·측근과 관련된 아래 사건에 대해 공정하고 독립적인 수사를 보장하기 위해, 검찰총장은 서울남부지검과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대검찰청 등 상급자의 지휘 감독을 받지 아니하고 독립적으로 수사한 후 그 결과만을 검찰총장에게 보고하도록 조치할 것을 지휘했다"고 밝혔다. 추 장관은 "라임 로비 의혹 사건은 관련된 진상을 규명하는 데 있어 검찰총장 본인 또한 관련성을 전혀 배제할 수 없다는 점에서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독립적인 수사가 필요하다"라며 "또 본인 및 가족과 측근이 연루된 사건들은 검사윤리강령 및 검찰 공무원 행동강령에 따라 회피해야 할 사건이므로 수사팀에게 철저하고 독립적인 수사의 진행을 일임하는 것이 마땅하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보낸 수사 지휘서 전문. 수사지휘 수신 검찰총장 제목 라임 로비의혹 사건 및 검찰총장 가족과 주변 사건 관련 지휘 1. 최근 제기된 ‘라임자산운용’ 로비의혹 사건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