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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성 칼럼] 창업 초기 조직구성과 인력 관리
기업경영이란 재무관리, 생산관리, 판매관리, 연구개발 관리, 회계관리 등 수많은 부문관리로 이뤄지며, 이러한 부문관리의 최적화를 통해 기업의 경영목표를 능률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제반 업무의 담당자들이 목표 지향적이고 능률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러한 기능을 주로 담당하는 것이 인적자원관리이며, 이것이 곧 경영관리라고 할 수 있다. 기업경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원은 사람이다. 자기사업에 가장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거나 스카우트해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경영효율을 높이는 것이 경영전략의 기초단계라 여겨진다. 이런 의미에서 창업기업의 구성원, 즉 창업 팀과 그 조직이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되는 것이며, 따라서 사업을 시작할때 맨 먼저 결정 해야 할 핵심요소 중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인력, 중요한 자원 중소기업, 특히 창업기업에 있어서 인력이란 무엇보다 중요한 자원이며, 경영에 있어서 핵심요인이다. 대기업처럼 정형화된 조직이 있는 것이 아니며, 라인에 의해 하나하나의 업무가 체크되지도 않는다. 대부분 담당자 한 명이 여러가지의 업무를 중복적으로 담당하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담당업무와 관계없이 급한 일이 생기면 전 직원이

[ 김필수 칼럼 ] 중소기업의 글로벌 창의적 아이디어, 제대로 보호돼야...
국내 중소기업은 세계적인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이 극히 어려운 조건이다. 최근 최저임금이나 주 52시간 근무제 등 기업 여건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고 고비용 저생산 구조는 물론이고 중앙정부의 규제일변도의 포지티브 정책과 중앙정부 차원의 중소기업 전용의 연구개발비 등이 거의 없어서 삼중고를 겪고 있다. 최근 이러한 어려움이 가중 되다 보니 아예 기업을 접고 해외로 나가는 경우도 발생할 정도다. 주변에 소상공인용 공실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고, 내는 세금은 많아지는 악순환도 더욱 심해지고 있는 형국이 다. 더욱 큰 문제는 중소기업의 없는 연구비용으로 어렵게 개발한 아이디어 상품을 불법으로 도용해 자기 상품인양 시장에 내놓은 행위도 많아지고 있다. 소송 등이 진행돼도 대기업의 자금과 인적자원을 활용해 유명한 법무법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도리어 원천기술 보유자가 눈뜨고 모든 것을 잃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느 때보다 객관적인 판단이 중요한 시점이다. 창의적 아이디어 보호, 어느 때보다 중요 특히 세계적인 창의적 아이디어를 근간으로 경쟁력 높은 상품을 시장에 내놓는 순간 유사 복제품이 판을 치고 시장을 교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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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의장, “개헌과 개혁입법 등 마무리 못하고 있어 처연한 심정”
문희상 국회의장은 21일 “20대 국회 전반기에는 역사 속에 남을 탄핵을 했고 후반기에는 이를 잇는 개헌과 개혁입법 등 제도적인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 처연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문 의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위원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최근 정치인생 마무리를 생각하면서 뭔가 남기고 가야 하는데 갈 길이 먼 심정이다. 20대 국회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법사위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법사위는 사실상 국회의 상원 역할을 겸하고 있어 국회 어른들이 모이는 곳”이라며 “법사위가 잘 돌아가면 국회 자체가 잘 돌아가는 것이다. 이번 정기국회 때 법사위의 성과에 따라 하반기 국회가 무엇을 했는지가 달라질 것”이라고 법사위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에 여상규 법사위원장은 “법사위원들을 모시고 위원회 회의를 이끌어가면서 세 가지 방침을 마음속으로 정했다. 첫째는 당리당략 멀리하기, 둘째는 법치수호, 셋째는 품위유지”라면서 “위원님들이 다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걱정 끼쳐드리는 일 없이 (법사위 운영이) 잘 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간담회에는 여 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