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7 (일)

  • 맑음동두천 -11.0℃
  • 구름많음강릉 -4.1℃
  • 맑음서울 -9.4℃
  • 흐림대전 -5.2℃
  • 흐림대구 -3.7℃
  • 흐림울산 -2.0℃
  • 구름많음광주 -2.6℃
  • 흐림부산 -1.0℃
  • 흐림고창 -3.5℃
  • 제주 2.8℃
  • 맑음강화 -11.7℃
  • 흐림보은 -5.7℃
  • 흐림금산 -5.1℃
  • 흐림강진군 -1.9℃
  • 흐림경주시 -3.2℃
  • 흐림거제 -0.3℃
기상청 제공

사회


따듯한 온기 나누는 경기관광공사, 소외계층에 쌀·여성용품 기부

동두천시에 쌀 1톤과 도내 장애인종합복지관 11곳에 친환경 여성용품 전달

URL복사

 

경기관광공사(사장 유동규)가 연말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공사는 소외계층을 위해 21일 동두천시에 여주 쌀(10kg) 100포를 전달했고, 지난 15일 도내 장애인종합복지관 11곳에 친환경 여성용품을 기부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도내 지역 농산물 소비에 보탬이 되고자 여주지역 농가에서 구매한 것이다. 동두천시는 받은 쌀을 취약계층에게 기부하게 된다. 이와 함께 공사는 도 자원봉사센터, 경기복지재단과 협력하여 장애인 청소년을 위한 친환경 여성용품(면 생리대)을 도내 장애인종합복지관 11곳에 기부했다. 이를 위해 공사 임직원이 참여 해 총 440개의 여성용품을 마련했다.

 

공사는 올 한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장애인과 노약자 대상으로 생필품 키트를 지원했고 혈액 부족사태 해결에 기여하고자 4회에 걸쳐 헌혈기부 캠페인에 참여했다. 또 위탁가정 자전거 기부, 코로나19 피해 농가 대상 농산물 구입 캠페인,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소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 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경기 오산시, 2021년 청년맞춤형 도시로 거듭난다
경기도 오산시가 2021년 새해 '젊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청년정책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에도 오산시는 청년의 참여, 일자리, 공간, 교육, 복지, 주거 등 청년 삶 전반에 대한 40여 개 사업을 중심으로 청년정책 기반 조성에 나선 바 있다. 오산시는 우선 일자리를 구하는 청년이 적재적소에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청년 정책정보 제공 시스템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오산시는 중앙-광역-지방에서 시행되는 청년정책을 오산시 청년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구축과 더불어 뉴스레터 방식으로 구독수신자에게 공공일자리를 포함한 취업연계, 교육, 복지, 주거, 커뮤니티 등의 정책정보 전달 연계망 구축으로 정보 접근의 격차를 해소할 예정이다. 또 오산시 관내 8개 고등학교와 협의하여 졸업단계의 청소년에게 뉴스레터 구독 수신동의를 받아 사회진입 단계 청년들에게 향후 5년간 청년정책 정보를 제공하여 적기에 청년정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뉴스레터 로그 통계를 활용해 이행 추적이 가능하도록 협의 중이다. 아울러 오산시 청년협의체를 모집해 오산시 전반에 관한 기획, 취재, 홍보, 마케팅, 정책개발 등의 분과 활동을 통해 청년과의 쌍방향 소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