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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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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통신


도전! K-스타트업 2024 대회 본격 시작...상금 최대 3억 원

총 상금 14억원이 걸린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4’ 대회가 본격 시작된다. 왕중왕전 대상 수상자는 대통령상과 함께 최대 3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도전! K-스타트업 2024’ 예선리그 중 하나인 혁신창업 일반리그 참가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전! K-스타트업 2024’은 중소벤처기업부 등 10개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범부처 협업 창업경진대회로, 일반, 클럽, 유학생, 국방부, 관광, 환경, 여성, 부동산신산업, 국방기술, 지식재산, 스포츠리그 등 총 11개 예선리그가 운영된다.

 

이번 대회의 예선은 소관 부처별로 리그별 우수팀을 선발해 통합본선(210개팀), 왕중왕전(30개팀)을 거쳐 최종 수상자(20개팀)를 선정한다.

 

다른 10개 예선리그는 해당 분야의 (예비)창업자만 지원이 가능한 반면, 중기부가 모집하는 '일반리그'는  혁신창업 일반리그는 분야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4월 29일까지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각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는 6월 말까지 서류·발표평가를 통해 80개팀을 선발하며, 이들은 다시 8월 말까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의 종합예선평가를 거쳐 40개팀만 통합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도전! K-스타트업 2024' 혁신창업 일반리그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는 ‘혁신창업 클럽리그’는 전국 9개 창업중심대학*이 예선을 주관해 통합본선 진출팀을 선발할 예정으로, 오는 5월에 별도 모집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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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민영방송 9개사와 간담회...규제 개선·지원 확대 논의
민영방송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예산 지원, 규제 완화 등 정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민영방송 9개 사 사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업계 주요 현안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민영방송산업의 발전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간담회에는 에스비에스(SBS), KBC광주방송, ubc울산방송, JTV전주방송, G1방송, CJB 청주방송, 케이엔엔(KNN), 티비씨(TBC), 티제이비(TJB) 등 9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방미통위는 지역방송 관련 규제·진흥 정책 관련 주요 제안과 당부 말씀을 전하고, 민영방송사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념식에서 김종철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민영방송은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낡은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콘텐츠 제작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등 정책적 지원을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은 2003년 민영 지상파방송의 전국망 구축을 계기로 설립된 한국민영방송협회가 방송 발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