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뒷편 윤중로에는 수백 명의 상춘객이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지며 화사한 봄향기를 전했다. 지난 3일부터 열리고 있는 '2026 여의도 봄꽃축제'는 오는 7일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서울 강서구의원 협의회는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출신 강서구의회 박성호 의장과 전철규 운영위원장의 채용비리·뇌물수수 등 구속 사태에 대해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국민의힘 서울시당 위원장인 배현진 의원도 배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