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2025년 08월 29일 금요일

메뉴

사회·문화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확대 운영키로

서울시는 주 5일 수업 전면 실시 따라 지역아동센터에서 주중에만 제공하던 서비스를 토요일 등 주말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지역아동센터는 전체 이용 아동의 86.3%(수급자 25.7%, 차상위 38.8%, 기타승인아동 21.8%)가 저소득층(수급자·차상위·한부모·장애·다문화 등)아동으로, 타 시설보다 토요 돌봄이 절실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내 160개소 이상 ‘토요 운영 지역아동센터’ 지정을 위해 수시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2014년까지 전 센터로 토요 운영 돌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하여 예산 지원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토요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은 과거와 달리 일반 아동들과 비교해 현저하게 격차가 벌어지는 교육·정서·문화프로그램을 토요 돌봄과 연계하여 확대·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지역아동센터 이용 방법은 거주지에서 가까운 지역아동센터 및 해당 자치구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저소득층 아동이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기타 지역사회에서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아동의 경우 구청장에 승인을 받고 이용할 수 있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1만 여명의 저소득층 아동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의 돌봄 서비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므로 앞으로 지역아동센터가 지역사회의 주춧돌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 “권성동 제명하라”
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