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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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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아시아 대학 톱 10 발표, 서울대는 4위



지난 29일 대학평가 기관인 영국의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12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서울대를 비롯한 국내 3개 대학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1위는 홍콩과학기술대학이, 2위는 싱가포르국립대학이 3위는 홍콩대학이 차지했다. 국내 대학은 4위에 서울대학이, 7위에 카이스트가, 9위에 포스텍이 올랐다.
 
아시아 대학 톱10이 공개됐다. 대한민국의 3개 대학이 아시아 대학 톱10에 진입했다.
29일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영국의 <QS>(Quacquarelli Symonds)는 ''2012 아시아 대학 평가''를 실시했다. 이 평가에서 한국의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이 10위 이내에 들었다.
국내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는 역시 서울대였다. 4위를 차지하면서 명문대로 인정받았다. 이어 카이스트가 7위, 포스텍이 9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홍콩과학기술대가 차지했다. 싱가포르국립대와 홍콩대가 2,3위에 오르면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한편, 연세대가 16위, 고려대가 21위, 성균관대가 24위, 울산대가 99위, 한림대가 100위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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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차량 5부제 확대 시행...중동발 에너지 위기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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