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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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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공간을 메운 아름다운 빛의 흔적"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서울문화재단 12월 셋째 주 주간행사 소식

서울문화재단이 12월 셋째 주 주간행사 소식을 발표했다. 

한 해 동안 서울의 거리를 문화로 꽃 피운 서울거리아티스트의 특별공연 <서울거리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윈터콘서트>가 오는 19일(토)과 20일(일)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린다. 연말을 더욱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무대에는 피아니스트, 기타리스트, 보컬, 인디밴드 등 총 12팀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세부 프로그램 및 출연진 
- 19일(토) 오후 6시~8시: 피아노아이작(피아노), 감성주의(인디밴드), 스토리싱어(클래식 음악), 기타캐리(핑거스타일 기타), 전자베짱이(인디밴드), 레이브릭스(인디밴드) 
- 20일(일) 오후 3시~5시: 인생시망(인디밴드), 밴드디플(인디밴드), 포텐(인디밴드), 성용과블루펑키(통기타), 바람종(통기타), 사라플라이(여성보컬) 

- 장소: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 
- 관람료: 무료 
- 문의: 02-739-9922, seoulcitizenshall.kr 

도시 곳곳의 빛과 공간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영상미를 선보이는 2015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빛·공간>이 12월 16일(수)부터 2016년 1월 24일(일)까지 시민청 시민플라자와 시티갤러리에서 펼쳐진다. 6명의 작가와 미디어 영상그룹 이지위드가 참여해 총 1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시민청의 특색인 열린 공간을 활용해 관람객이 체험할 수 있는 시민체험형 인터렉티브 작품도 마련됐다. 

- 일시: 2015년 12월 16일(수)~2016년 1월 24일(일) 오전 9시~오후 9시 
- 장소: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플라자·시티갤러리 
- 관람료: 무료 
- 문의: 02-739-9922, seoulcitizenshall.kr 

예술가들의 의견과 생각을 나누고 함께 이야기하는 라운드 테이블 <모든 예술가들의 모든 만남>이 오는 21일(월) 서교예술실험센터 1층 예술다방에서 열린다. 매월 다양한 주제를 두고 예술가들이 허심탄회하게 토론하는 자리로, 이번 달은 ‘모든 예술가들에게 서교예술실험센터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예술 창작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일시: 12월 21일(월) 오후 7시~9시 
- 장소: 서교예술실험센터 1층 예술다방 
- 참가비: 무료 
- 문의: 02-333-0246, www.s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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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체포 방해 등 혐의’ 尹에 10년 구형...반성·사죄 없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12·3 불법계엄 이후 수사기관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고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와 관련한 혐의에 징역 5년, 국무위원 심의·의결권을 침해하고 외신 기자들에게 허위 사실을 전파한 혐의, 비화폰 관련 증거인멸 혐의에 징역 3년, 허위 비상계엄 선포문 작성 관련 부분에 대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피고인의 행위는 자신의 범행을 은폐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국가기관을 사유화한 중대 범죄”라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특검팀은 “피고인의 범행으로 대한민국 법질서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피고인을 신임해 대통령을 선출한 국민들에게도 큰 상처가 됐다”면서 “피고인은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국민에게 반성하거나 사죄하는 마음을 전하기보다는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과 수사 절차 위법성을 반복 주장했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해제 후 한덕수 전 국무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