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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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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도민이 참여하는 도민을 위한 '도도한 연구 공모전' 개최

 

경기연구원이 새로운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과 현장 밀착형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도도한 연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민이 참여하는 도민을 위한 연구’를 뜻하는 '도도한 연구 공모전'은 경기도민은 물론, 경기도 소재 기관(대학)에 근무(재학)중인 직장인과 학생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주제는 행정, 사회·문화, 수도권 정책, 규제 개혁, 도시·지역계획, 교통, 환경, 산업·경제, 과학기술, 남북교류·통일 등 경기도 관련 모든 주제를 망라한다. 


접수기한은 8월9일까지 이메일(gri1004@gri.kr)로 접수하며,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참조 가능하다. 응모분야는 ‘정책 아이디어’와 ‘연구과제’로 나뉜다.


‘정책 아이디어’ 부문은 1차 서류심사에서 20건을 선정하며,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총 10건을 선정한다. 대상 1건에 100만원, 최우수상 3건에 각 50만원, 우수상 6건에 각 30만원의 포상이 주어진다.


‘연구과제’ 부문은 제출한 연구계획서를 심사하여 5건을 선정하고, 각 연구주제에 대하여 700만원을 지원, 2019년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최종성과물은 12월중 발표하고 별도의 자료집으로도 발간할 예정이다.


박경철 경기연구원 연구기획부장은 “공모전을 통해 경기도민이 직접 연구와 정책에 참여하는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연구원의 연구 영역을 지금보다 한층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모전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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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 사기(Scam, 스캠), 인질강도 등 범행을 저지른 한국인 범죄 조직원들이 22일 대규모 송환된다. 청와대는 초국가 범죄 대응을 위해 구성된 범정부 태스크포스(TF)는 한국민 869명으로부터 약 486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국내로 송환한다고 밝혔다. TF는 이들의 송환을 위해 오늘 오후 8시 45분 인천공항에서 전용기를 띄운다. 비행기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피의자들을 태운 뒤 23일 오전 9시 10분 귀환할 예정이다. 피의자들은 모두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됐으며, 국내에 도착하는 대로 수사기관으로 압송해 조사받게 된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는 대한민국 영토인 만큼 전용기에 탑승하는 즉시 체포영장이 집행된다. 일반적으로 수갑이 채워진 피의자를 호송하는 경우 호송관 2명이 양쪽에 동행하는 만큼 검찰은 원활한 송환을 위해 경찰과 협의할 계획이다. 대검찰청은 오늘 언론공지를 통해 “검찰은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송환된 범죄자들을 엄단하고 불법 수익 또한 철저히 박탈해 보이스피싱 범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산지검,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이번에 송환되는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사건을 송치 전 영장 단계에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