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3 (금)

  • 구름많음동두천 23.2℃
  • 구름조금강릉 23.3℃
  • 맑음서울 27.9℃
  • 구름조금대전 25.4℃
  • 구름조금대구 24.1℃
  • 구름많음울산 24.2℃
  • 구름많음광주 25.4℃
  • 구름많음부산 25.3℃
  • 흐림고창 23.3℃
  • 구름많음제주 26.5℃
  • 구름조금강화 23.8℃
  • 구름조금보은 21.5℃
  • 구름많음금산 21.8℃
  • 구름많음강진군 25.0℃
  • 구름조금경주시 22.8℃
  • 흐림거제 24.7℃
기상청 제공

부동산


서한·신동아건설·삼부토건·대방산업개발 등 중견 건설사 신입·경력 채용

URL복사

 

채용 비수기인 6월이지만 알짜 중견 건설사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서한, 신동아건설, 삼부토건, 대방산업개발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 서한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 전기, 안전, 보건, 관리(법무), 영업(개발, 공모사업) 등이며 2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경력 충족자 등이다.

 

◆ 신동아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영업, 사무(회계), 기계, 안전 등이며 2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지원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학사) 졸업(예정)자 △관련 계열 전공자 및 관련 기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신입의 경우 전학년 평점 3.0(4.5만점 환산)이상 이어야 하며 전역장교 출신은 우대한다.

 

◆ 삼부토건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기전, 품질, 안전, 관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2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 자격증 소지자 △분야별 경력 충족자 등이다.

 

◆ 대방산업개발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설비, 전기, 토목, 조경, 안전관리, 설계·디자인, 예산견적, 주택, 회계, 경영관리 등이며 30일까지 대방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기술직) 관련 자격증 소지 필수 △(경력직) 상위 건설사 경력 우대 등이다.

 

◆ 혜림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고객지원팀, 분양관리팀, 개발사업팀, 건축(시공), 안전(보건), 토목, 기계, 전기, 품질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3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분야 졸업(예정)자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필수 또는 우대 등이다.

 

◆ 인본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경영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3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학력 소지자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현대아산(21일까지), 효성중공업건설부문(23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25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동부건설·신세계건설·동서건설·소노인터내셔널(27일까지), 쌍용건설·화성산업·자이에스앤디·건원엔지니어링(30일까지), 중흥건설·우미건설·서해종합건설·LT삼보·정림건축·이랜드건설(채용시까지) 등이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경기도, ‘하천·계곡 불법 근절’ 끝까지 간다
청정계곡 도민환원에 앞장서온 민선7기 경기도가 현재까지 계곡·하천 불법시설물 99.7%에 대한 철거를 완료하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앞으로 하천 불법행위의 완전 근절과 지속가능한 청정계곡 유지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이성훈 경기도 건설국장은 2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갖고 ‘청정계곡 도민환원 추진성과 및 불법행위 근절대책’을 발표했다. 이성훈 국장은 “하천 불법행위는 매년 반복되는 단속에도 단속인력 부족, 낮은 벌금 등으로 수십 년간 지속돼 수질오염, 하천범람, 바가지요금 등 불편과 안전위협의 큰 원인이었다”며 “이에 경기도가 청정계곡 도민환원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며 전국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왔다”고 밝혔다. 실제로 도는 ‘깨끗한 하천·계곡을 도민들에게 돌려드리자’는 이재명 지사의 정책 의지에 따라 현재까지 25개 시군 234개 하천·계곡에서 1,601개 업소의 불법시설물 1만1,727개를 적발, 이중 1,578개 업소 1만1,693개를 철거하며 99.7%의 복구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도의 하천불법시설물 철거는 행정대집행 등의 강제철거를 지양하고, 현장방문과 간담회 등 지속적인 이해와 설득을 통해 자진철거를 유도했다는데 의의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