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1.9℃
  • 구름조금강릉 -4.4℃
  • 맑음서울 -9.1℃
  • 맑음대전 -8.6℃
  • 구름많음대구 -5.9℃
  • 구름조금울산 -4.4℃
  • 구름많음광주 -5.2℃
  • 구름많음부산 -2.0℃
  • 흐림고창 -6.2℃
  • 흐림제주 2.9℃
  • 구름많음강화 -9.9℃
  • 흐림보은 -11.7℃
  • 흐림금산 -10.5℃
  • 흐림강진군 -2.8℃
  • 흐림경주시 -5.2℃
  • 흐림거제 -1.6℃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메뉴

영상뉴스


'고속도로 개통' '군부대 이전'...더 나은 포천을 위한 백영현 시장의 생각

7천개 기업 등 제조업이 활발한 포천시, GRDP(지역내 생산) 경기북부 1위
한탄강, 산정호수, 광릉수목원, 오성과 한음의 고향 포천시의 미래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교통환경과 군부대 등 외적 요인으로 포천시는 발전이 더딘 편이었다.  

 

그러나, 7천여 개 공장이 있는 포천시는 최근 활발한 제조업 덕분에 지역내 생산(GRDP)이 경기 북부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성장하고 있다.

 

더구나 최근 개통된 포천-구리 고속도로, 수도권 전철 7호선 연장 개통 추진, 6군단 이전 완료 등 개발 호재를 업고 포천시는 더 큰 미래 도약의 꿈으로 부풀어있다.

 

민선 8기 포천시를 이끌고 있는 백영현 시장을 본사 김소영 편집국장이 집중 인터뷰했다.

 

#백영현포천시장 #포천시개발 #포천시중소기업 #7천개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