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4℃
  • 맑음강릉 -4.9℃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7.3℃
  • 맑음대구 -4.5℃
  • 맑음울산 -4.3℃
  • 맑음광주 -4.5℃
  • 맑음부산 -2.8℃
  • 맑음고창 -5.6℃
  • 구름많음제주 1.9℃
  • 맑음강화 -11.2℃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6.8℃
  • 맑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4.5℃
  • 맑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01일 목요일

메뉴

경인뉴스


수원도시재단, 추석 명절맞이 찾아가는 주거복지 현장 상담소 운영

-추석 명절 맞아 시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거복지 현장 상담소 운영
-26일, 영통구 원천동행정복지센터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행궁동행정복지센터, 수원역에서 추진
-주거상향, 주택금융제도, 주거비 지원, 신용회복 등 한 곳에서 원스톱 상담

 

수원시와 수원도시재단은 오늘(26일) 영통구 원천동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행궁동행정복지센터(13일), 수원역(25일)에서 ‘찾아가는 주거복지 현장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도시재단에 따르면 "정부지원사업 등의 혜택을 보기 위해서는 직접 신청을 해야 하는데 하지만 정보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에게는 정보를 알고 신청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에 수원시와 수원도시재단은 정보사각지대 해소와 수원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나가 주거복지 상담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현장 상담소’를 운영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주거복지 현장상담에는 한국주택토지공사(이하 LH)및 주거와 관련한 전문지식을 지닌 수원시 내 다양한 협업기관이 공동 참여한다.

 

수원시 주거급여, 수선유지 급여, LH 공공임대주택,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사업, 집수리 등 수원시민의 주거안정 뿐만 아니라 주택금융제도, 주거비 지원, 신용회복 등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수원시와 수원도시재단은 주거복지와 관련.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Xvmxkxb), 주거복지 안내페이지 등 온라인 상담 채널도 운영중이다. 주거복지는 삶의 질 향상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수원시와 수원도시재단은 수원시민의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으로 더욱 활발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李대통령, 한일 합의 인정은 역사 정의 포기”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3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1,733차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했다. 김재연 상임대표는 이날 “20대 대선 후보 시절에도 ‘한일 합의는 정치적 야합이며, 일본의 진정한 사과와 반성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 말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8월 ‘과거 일본과 맺은 합의를 뒤집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태도를 바꿨다”고 지적했다. 이어 “인생을 걸고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을 요구해 온 피해자들 덕분에, 우리는 일본의 위험천만한 야욕에 맞서 싸워나갈 수 있다”며 “올해 길원옥 할머니, 이옥선 할머니까지 떠나시고 이제 여섯 분 남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올해의 마지막 날 떠나신 할머니들을 기억하며, 새해에는 더 용기 내어 싸울 것을 다짐한다”라고 했다. 한편, 지난 2015년 박근혜 정부 당시 맺어진 ‘한일 위안부 합의’가 지난 28일 10년을 맞았다. 당시 합의는 일본 정부가 ‘위안부 문제는 당시 군 관여 하에 다수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입힌 문제’임을 인정하고 ‘책임을 통감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화해·치유재단을 설립해 이 재단에 대한 일본 정부의 10억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