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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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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호위무사 ‘조선 제1검’ 박균택 "'재승박덕' 한동훈은 이재명을 이기지 못한다“

 

“검사 한동훈은 재주는 있고 수사는 잘했지만, 인간미가 없고 모든 목표를 명예와 출세에 두고 있기 때문에 인격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높이 평가할 수는 없다”

 

이재명 대표의 호위무사 ‘조선 제1검’이라고불리는 엘리트 검사 출신의 박균택 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은 M이코노미뉴스 ‘배종호의 파워피플’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박 당선인은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정치인으로 성공할 것 같으냐?”는 질문에 한마디로 “성공하지 못할 것 같다”고 예측했다. 이어 법률가로서 자신은 “한 전 위원장이 지난 총선 과정에서 국익을 위해서나 국민의 복지나 인권을 위해서 창조적인 걸 보여준 것이 없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박 당선인에 대한 인터뷰는 검사 윤석열에 대한 평가, 채상병 순직, 김건희 여사 특검 그리고 검찰개혁의 기본 입장 등 이번 회를 포함, 총 3회에 걸쳐 M이코노미뉴스 유튜브를 통해 전할 예정이다.

#박균택당선인#이재명호위무사_박균택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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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가뭄 대응 2단계 격상…“2주 뒤 큰 피해 불가피”
강릉에 재난사태가 선포된 지 하루 만에 강원특별자치도가 대응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 도는 31일 가뭄 대책 긴급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 체제로 격상,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여중협 행정부지사 주재로 강원도교육청,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분야별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도는 취약계층 물 공급과 소상공인 피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농업용수 부족에 따른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리조트·관광지에 절수를 요청했고, 휴교·단축수업 및 급식 대책도 검토 중이다. 강릉 시민의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홍제정수장은 현재 전국 소방차들이 운반한 물에 의존하고 있다. 주 공급원인 오봉저수지는 저수율이 14.9%까지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고, 이에 따라 수도 계량기의 75%를 잠그는 제한급수가 시행되고 있다. 도는 전국 살수차 지원, 민간 기부와 자원봉사까지 연계해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또 9월 1일부터는 현장 관리관을 파견해 상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신속 대응을 강화한다. 여 부지사는 “현재로서는 뚜렷한 강수 예보가 없어 2주 뒤면 생활용수와 농업용수 모두 큰 피해가 불가피하다”며 “범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