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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0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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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호위무사 ‘조선 제1검’ 박균택 국회의원 당선인(2편) "나는 대통령 윤석열을 이렇게 평가한다“

 

 

"측근 챙기는 검찰 중심의 인사, 술 마시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고, 학습을 게을리했던 이런 현상들이 어떤 정권의 무능으로 이어지고, 검사로서 모든 것을 선악과 호불호로만 평가를 했던 양분법적인 사고방식, 그리고 친일외교 친미외교로 이어지면서 중국 러시아 관계를 멀어지게 만들고 이런 지금 국정운영 과정에서 양산되고 있는 부작용들이 다 검사 시절에 갖고 있었던 단점이 그대로 지금 옮겨와 재생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봅니다."

 

”대통령 윤석열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라는 배종호 앵커의 질문에 검사출신 박균택 국회의원 당선인의 답변 내용이다.

 

지난 회에 이어 이번에는 ▲검사 윤석열에 대한 평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특검, ▲김건희 여사 명품백, ▲채상병 순직사건 등 굵직한 이슈들을 중심으로 박균택 국회의원 당선인의 솔직한 생각을 들어본다. 이번 회에도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요청드립니다.

 

#박균택당선인#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특검 #채상병특검 #명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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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가뭄 대응 2단계 격상…“2주 뒤 큰 피해 불가피”
강릉에 재난사태가 선포된 지 하루 만에 강원특별자치도가 대응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 도는 31일 가뭄 대책 긴급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 체제로 격상,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여중협 행정부지사 주재로 강원도교육청,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분야별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도는 취약계층 물 공급과 소상공인 피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농업용수 부족에 따른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리조트·관광지에 절수를 요청했고, 휴교·단축수업 및 급식 대책도 검토 중이다. 강릉 시민의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홍제정수장은 현재 전국 소방차들이 운반한 물에 의존하고 있다. 주 공급원인 오봉저수지는 저수율이 14.9%까지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고, 이에 따라 수도 계량기의 75%를 잠그는 제한급수가 시행되고 있다. 도는 전국 살수차 지원, 민간 기부와 자원봉사까지 연계해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또 9월 1일부터는 현장 관리관을 파견해 상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신속 대응을 강화한다. 여 부지사는 “현재로서는 뚜렷한 강수 예보가 없어 2주 뒤면 생활용수와 농업용수 모두 큰 피해가 불가피하다”며 “범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