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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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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양평농협, 수도작 드론방제 실시

양평농협이 수도작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한 드론항공방제사업을 실시한다.

 

항공드론방제사업은 농가소득 증대 및 농업경영비 절감 및 미질 향상을 위해 도입된 것으로 병해충 방지를 위한 방제작업, 출수기 전·후, 수확 전 영양제 살포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2024년에는 양평농협 관내 수도작(관행, 친환경, 조생종) 중에서 조생종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여 2025년부터는 수도작 재배 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드론방제 시범운영 시 출수기를 앞둔 조생종 작목반 37개 농가 중 31개 농가가 신청하여 총 면적 317,280㎡에 살포하여 인근 농지의 피새 비산방지를 위하여 국립농산물품질관리 공시 등록된 자재를 사용한다.

 

7월 내에 1, 2차 방제 완료 예정이며, 이번 방제로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노균병, 잿빛곰팡이병, 잎곰팡이병 예방’ 효과와 농가의 경영부담 및 인력수급 해소 기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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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장치 부착, 접금금지 동시에"...전현희 ‘스토킹범죄 방지법’ 발의
최근 스토킹범죄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범죄 예방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미흡하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스토킹범죄 재발을 방지하고 피해자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서울 중성동갑)은 이 같은 취지의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스토킹처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8일 밝혔다. 법무부가 전현희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0월 스토킹처벌법 시행 이후 접수된 스토킹범죄 사건은 ▲2021년(10월) 408건 ▲2022년 7,626건 ▲2023년 1만 438건 ▲2024년 1만 3,269건 ▲ 2025년(7월) 7,981건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반복성과 집착성이 강한 스토킹범죄 특성상 재범 위험이 높아, 만기 출소자에 대한 사후관리가 중요하다. 하지만 현행법은 집행유예의 경우에만 보호관찰 또는 사회봉사 중 하나 이상 처분을 병과하도록 한정하고 있어, 만기출소자의 재범 방지에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상황이다. 실효적인 스토킹범죄 예방을 위해선 스토킹행위자에 대해 전자장치 부착과 접금금지 조치가 동시에 이뤄질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이에 전 최고위원은 스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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