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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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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지역 농협 등과 손잡고 다둥이가정 지역 쌀 후원 협약

경기 고양특례시는 16일 NH농협고양시지부, 6개 지역농협(송포·벽제·신도·원당·일산·지도), 고양축협, 한국화훼농협 등과 손잡고 ‘저출생 극복, 다둥이가정 고양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내년부터 고양특례시에서 둘째 자녀 이상을 출산하는 가정에 대해 '고양 쌀'과 '플라워백(꽃종이 화분)' 을 전달한다.

 

이 자리에 참석한 지역 조합장들은 “고양시에서 태어난 다둥이가정의 아이들이 고양시에서 자란 쌀을 먹고 고양시의 꽃을 보면서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희망으로 후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다둥이가정 고양쌀 후원 협약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협력해 이뤄낸 성과”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방안이 전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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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총리 빈소 조문 행렬...李대통령 오늘 조문 예정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베트남 출장 중 갑작스레 별세한 이해찬 전 총리의 시신은 이날 오전 국내로 운구됐다. 이 전 총리의 시신을 싣고 베트남 호찌민 공항을 출발한 대한항공 KE476편 항공기는 4시간 30분 만인 오늘 오전 6시 53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해당 항공편은 전세기로, 유가족과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인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 같은 당 이재정·김영배·김현·이해식·정태호·최민희 의원 등도 함께 한국에 도착했다. 이 전 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정오부터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김민석 국무총리,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함께 유족 곁에서 상주 역할을 맡아 조문객을 맞았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도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오후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조문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대통령은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며 깊은 애도의 뜻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장례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정부는 유족 뜻을 존중해 이 전 총리의 장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