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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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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청년 소통 공간 '우리동네 청취 다방' 내달 1일 문열어

경기 고양특례시는 청년들을 위한 소통 공간을 마련하고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응원하기 위해 ‘우리동네 청취다방’을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우리동네 청취다방’은 고양시 거점 청년공간인 내일꿈제작소 외에, 청년들이 보다 편리하게 소모임, 공부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거주지나 활동근거지와 가까운 민간 카페를 활용해서 마련한 생활밀착형 청년공간이다.

 

우리동네 청취다방은 18~39세 고양시에 거주하는 청년뿐만 아니라, 고양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또는 고양시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라면 모두 협약된 카페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우리동네 청취다방을 이용하고자 하는 청년은 이용을 원하는 날짜의 최소 2일 전(주말·공휴일 제외)에 예약 후 확정을 받아야 하며 1인당 연 20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예약은 내일꿈제작소 누리집(goyangjobcafe.kr)에서 가능하다.

 

우리동네 청취다방 예약 오픈은 오는 27일이며, 다음 달 1일부터 예약 확정을 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내일꿈제작소 누리집을 방문하거나 일자리정책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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