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3.1℃
  • 흐림강릉 11.9℃
  • 흐림서울 13.8℃
  • 대전 11.1℃
  • 대구 12.6℃
  • 울산 13.8℃
  • 광주 12.5℃
  • 부산 14.4℃
  • 흐림고창 11.9℃
  • 제주 12.8℃
  • 구름많음강화 13.1℃
  • 흐림보은 9.9℃
  • 흐림금산 10.8℃
  • 흐림강진군 13.1℃
  • 흐림경주시 14.5℃
  • 흐림거제 16.1℃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04일 토요일

메뉴

사회·문화


배우 조진웅, 올해 장가간다

배우 조진웅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12일 조진웅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진웅이 올해 안에 7년째 열애 중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현재 영화 촬영 스케쥴을 조율해 결혼날짜를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조진웅은 부산에 소재한 연기학원에서 강사로 생활 당시 고등학교 3학년이던 여자친구를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재 여자친구는 유치원 교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월 조진웅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7년째 열애 중인 여자친구에게 공개프로포즈를 한 바 있다.

현재 조진웅은 배우 하정우, 강동원 등고 함께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를 촬영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임예슬 기자 / lys@mbceconomy.com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영국·동맹국,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대응 제재 논의
영국과 주요 동맹국들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하기 위해 제재를 포함한 외교적 조치를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호르무즈 해협 대응 회의는 영국이 주관했으며,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이 직접 회의를 주재했다. 이베트 쿠퍼(Yvette Cooper) 영국 외무장관은 한국을 포함한 40여 개국 대표들이 참석한 정상회의 이후 이란이 국제 해상 수송로를 사실상 점령해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2일 화상으로 진행된 이번 정상회의는 걸프만 해상 수송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연합군 구축 노력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참석했다. 쿠퍼 장관은 군사적 개입보다는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엔을 통한 압력 강화와 국제해사기구(IMO)와의 협력을 통해 좌초된 선박들의 운항을 재개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또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이란에 대한 제재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쿠퍼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는 걸프 국가들의 무역로, 아시아로의 에너지 수출, 아프리카 농업용 비료 공급 등 세계 번영에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회의에는 프랑스, 독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