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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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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독도수호시민 홍보대사에 배우 최윤슬 위촉

- 일본 다케시마 날 선포에 따른 강력한 대응!


지난달 22일 일본이 우리나라 독도를 다케시마 날로 선포하고 일본 땅임을 주장하고 나선 것에 대해 3·1절 시민단체들이 강력한 규탄과 함께 연합체 결성을 추진했다.
 
독도수호국제연대()독도지킴이세계연합·독도아카데미·독도사랑국민연합·독도수호문화예술협회 등 많은 관련단체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독도수호시민단체총연합회(이하, 총연합회) 이정찬 조직위원장은일본제국주의 근성과 잘못된 역사왜곡을 바로 잡기위해 특단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보고 시민단체 결성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번 단체결성은 그동안 산발적으로 진행되어 온 독도 침탈음모에 대한 대응전략으로 범국민적 총의를 모아 강도 높은 목소리를 낼 시기에 와 있다고 밝히면서 하늘도 알고 땅도 아는 역사적 진실을 은폐하고 왜곡하는 일본의 만행을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역설했다.
 
총연합은 앞으로 모든 단체의 역량을 동원해 독도 침탈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추진하고 후속사업으로 독도수호NGO단체 특별지원법제정을 비롯한 국내외적으로 상영하게 될 ! 독도영화제작도 지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슬과 신인배우 서한결이 서울시의회 독도특별위원회 위원장 겸 독도수호시민단체총연합조직위원장인 이정찬 의원으로부터 홍보대사로 위촉받았다.
 
이 자리에서 최윤슬은 일본은 중등교과서와 방위백서를 비롯해 여러 매체를 통해 독도를 일본 땅으로 표기하는 등 반역사적 영토침탈 행위를 지속하고 있다며 일본이 역사 앞에 속죄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독도는 대한민국의 역사가 깃들어 있으며 한민족의 얼이 살아 숨 쉬는 한국의 고유영토임을 알리기 위해 홍보대사로서 독도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청계광장(소라광장-동아일보)에서 국민들의 국토수호의지를 다지는 국민대통합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이정훈 기자 / sy1004@m-econom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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