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3.3℃
  • 맑음서울 14.1℃
  • 구름많음대전 14.9℃
  • 맑음대구 13.2℃
  • 맑음울산 13.4℃
  • 박무광주 15.9℃
  • 맑음부산 16.1℃
  • 흐림고창 13.3℃
  • 흐림제주 16.6℃
  • 맑음강화 11.9℃
  • 흐림보은 10.8℃
  • 구름많음금산 14.8℃
  • 흐림강진군 13.2℃
  • 맑음경주시 11.4℃
  • 맑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20일 월요일

메뉴

정치


어떤 4차 산업혁명 사회인가?

박영선 의원 서울대학교에서 특별강연

 “어4차 산업혁명 사회인가?”

 

지난 17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특별강연에서 박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을)1,2,3차 산업혁명으로 기존의 정치경제사회질서가 변해 온 역사경험으로 비춰볼 때 4차 산업혁명에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어떤 4차 산업혁명 사회인가에 대해 특히 정부와 국민이 함께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를 해나가야 갈 것이라며 제도와 법을 만드는 정치권의 정치리더십을 강조했다.

 

또 4차 산업혁명시대의 국가경쟁력은 도시경쟁력이라는 관점에서 서울시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대안은 아주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날 강연은 금융경제세미나 수강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1시간 강의와 30여 분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박 의원의 다음 강연은 오는 21일 숙명여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 의원은 지난 719일 인간중심의 제4차 산업혁명사회 구축 차원에서 로봇기본법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주요내용으로는 국가는 로봇에 대하여 특정 권리와 의무를 가진 전자적 인격체로서의 지위를 부여하고, 로봇에 의한 손해가 발생한 경우 책임 부여 및 보상 방안 등과 관련한 정책을 마련이다.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서울시를 첨단 기술문명만의 도시가 아닌 600년 고도의 향기를 품은 역사를 품은 스마트시티를 지향하면서 박영선, 서울을 걷다라는 주제로 서울시민과 함께 고궁을 걷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이 행사는 현재 3차가 진행되었고 서울을 걷다4차 행사는 일요일인 오늘 오후 2시 창덕궁에서 진행됐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방미통위, 민영방송 9개사와 간담회...규제 개선·지원 확대 논의
민영방송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예산 지원, 규제 완화 등 정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민영방송 9개 사 사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업계 주요 현안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민영방송산업의 발전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간담회에는 에스비에스(SBS), KBC광주방송, ubc울산방송, JTV전주방송, G1방송, CJB 청주방송, 케이엔엔(KNN), 티비씨(TBC), 티제이비(TJB) 등 9개 사가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방미통위는 지역방송 관련 규제·진흥 정책 관련 주요 제안과 당부 말씀을 전하고, 민영방송사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념식에서 김종철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민영방송은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낡은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콘텐츠 제작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등 정책적 지원을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은 2003년 민영 지상파방송의 전국망 구축을 계기로 설립된 한국민영방송협회가 방송 발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