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15.4℃
  • 맑음강릉 18.5℃
  • 연무서울 15.6℃
  • 맑음대전 17.7℃
  • 맑음대구 16.9℃
  • 맑음울산 19.6℃
  • 맑음광주 19.1℃
  • 맑음부산 20.1℃
  • 맑음고창 18.4℃
  • 맑음제주 22.5℃
  • 구름조금강화 14.0℃
  • 맑음보은 15.6℃
  • 맑음금산 17.7℃
  • 맑음강진군 18.9℃
  • 맑음경주시 20.1℃
  • 맑음거제 18.9℃
기상청 제공

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메뉴

포토뉴스


[M포토] 민주노총 총파업...참가율은 ‘1%’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를 열고 “국회에서 시도되는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 및 최저임금 제도 개악 논의를 막기 위해 전력으로 투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이 내건 구호는 노동개악 저지, 노동기본권 쟁취, 비정규직 철폐, 재벌개혁, 최저임금 1만원 폐기 규탄, 노동탄압 분쇄 등이다. 


광주, 부산 등 이날 전국에 걸쳐 열린 총파업에는 50여개 사업장 소속 1만2,000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민주노총의 전체 조합원이 약 100만명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1% 정도가 참가한 셈이다.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쿠팡, 고객 계정 약 3370만개 무단 노출...진보당 “쿠팡 그토록 허술?”
쿠팡의 고객 정보가 이미 5개월 전부터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소비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쿠팡은 고객 계정 약 3370만개가 무단으로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쿠팡 측은 노출된 정보는 고객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일부 주문정보로 제한됐고 결제 정보와 신용카드 번호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를 두고 진보당은 30일 논평을 통해 “사실상 모든 고객 정보가, 아니 5200만 대한민국 국민 규모에 비춰보면 사실상 모든 국민 정보가 유출된 셈”이라면서 “당혹감을 넘어 충격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홍성규 진보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안그래도 SKT와 KT의 대규모 고객정보유출 사태로 인한 사회적 충격이 채 가라앉지도 않은 상황”이라면서 “경찰도 수사에 착수했으나, 쿠팡 스스로의 솔직한 태도가 먼저”라고 강조했다. 홍 대변인은 “4500여명이란 정보유출 숫자는, 쿠팡이 자체 확인했다고 밝힌 지난 18일 이후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한 25일까지 일주일간 무려 7500배 많은 3370만여명으로 늘어났다”면서 “해외서버를 통한 비인가 조회로 개인정보 접근이 추정된다고 했는데, 그 어느 곳보다 내밀한 개인정보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