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8 (목)

  • 구름조금동두천 20.3℃
  • 구름조금강릉 22.1℃
  • 맑음서울 24.1℃
  • 흐림대전 22.8℃
  • 구름많음대구 22.9℃
  • 울산 22.7℃
  • 구름많음광주 23.7℃
  • 구름조금부산 23.0℃
  • 구름많음고창 21.7℃
  • 구름많음제주 26.0℃
  • 구름조금강화 21.3℃
  • 구름많음보은 22.7℃
  • 구름많음금산 22.3℃
  • 구름많음강진군 21.7℃
  • 맑음경주시 22.6℃
  • 구름많음거제 23.5℃
기상청 제공

[M현장] 수능 한파 속 애타는 학부모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여의도고등학교(제13시험지구 제12시험장) 앞에서 한 학부모가 애타는 마음으로 시험장에 들어서는 자녀를 배웅하고 있다.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여성 징병제 도입, 모병제 전환 검토할 때”
최근 2030세대 젠더갈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여성 징병제 도입이나 모병제 전환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17일 국회 토론회에서 나왔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과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차세대국가발전기획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여성! 평화와 안보를 말하다 : 차세대 군복무제와 여성’ 토론회는, 현행 병역제도를 제고하고 여성의 병역 관련 문제 들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공론화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의 좌장은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허명 회장이 맡았다. 윤지원 상명대학교 국가안보학과 교수가 ‘인구절벽시대 차세대 군복무제와 여성인력 활용방안’을 주제로 발제했고, 유용원 조선일보 논설위원, 김정섭 세종연구소 부소장, 모종화 전 병무청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윤지원 상명대학교 국가안보학과 교수는 “군도 4차 산업혁명과 인구절감의 영향으로 기능 중심의 병역을 키워야 한다”며 “스마트 전력, 민간인력, 여성인력 등의 적극 활용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또 “인구감소에 따른 가용병력 급감은 안보차원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 할 수 있기에 단계적 여성징병제도 도입이나 모병제 전환 등이 심도 있게 검토되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