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4.5℃
  • 구름많음강릉 3.5℃
  • 맑음서울 -1.8℃
  • 구름많음대전 -2.2℃
  • 구름많음대구 -1.1℃
  • 맑음울산 1.8℃
  • 구름많음광주 0.1℃
  • 구름많음부산 3.2℃
  • 구름많음고창 -2.8℃
  • 구름많음제주 5.2℃
  • 맑음강화 -5.0℃
  • 흐림보은 -4.5℃
  • 구름많음금산 -3.8℃
  • 구름많음강진군 -2.0℃
  • 구름많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10일 화요일

메뉴

사회·문화


코리안 바이블 루트 ‘그리스도의 길이 되다’... 문체부 세종도서 선정

 

도서출판 두란노에서 출간한 <그리스도의 길이 되다, 코리안 바이블 루트>(이원식 지음)가 올해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한 해 동안 출간된 많은 책들 중에 우수한 양질의 도서를 선정해 보급하고자 매년 세종도서를 선정한다.

 

<그리스도의 길이 되다, 코리안 바이블 루트>는 한글 성경이 어떻게 번역되기 시작했는지, 또 어떤 과정을 통해 들어오게 됐는지를 추적해 가는 책이다. 한글 성경을 전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기적 같은 일들과 목숨을 걸고 성경을 지켜낸 사람들의 놀라운 이야기들도 담겨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원식 영화감독이다. 이 감독은 지난 3년 동안 한국과 중국, 일본 등지를 취재하고 촬영하며 책을 집필했다. 현재 그는 동명의 다큐멘터리 <그리스도의 길이 되다, 코리안 바이블 루트>를 제작중이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