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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건영 " 대통령 지키기 위해 대통령 곁 떠나…호위무사도 마다하지 않을 것"

'文의 복심'…오는 4월 총선 출마 전망

 

오는 4월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윤건영 정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대통령님 곁을 떠났다"고 말했다.

 

윤 전 실장은 전날(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일간지와 가진 기사의 링크와 함께 "필요하다면 문재인 대통령의 호위무사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했다.

 

윤 전 실장은 "21대 총선은 아직도 촛불혁명의 정신을 나 홀로 외면하고 있는 야당 심판이 돼야 한다"라며 "이제 국민의 시간이 시작됐다"고 했다

 

또 "인터뷰 전날 발표된 검찰 인사에 대해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해 학살이라고 표현하는 조직은 검찰 말고는 대한민국에 없다"며 "학살이 아니라 검찰의 항명"이라고 했다.

 

이른바 '문재인의 복심'으로 알련 윤 전 실장은 4·15 총선 출마를 기정사실화 하고, '불출마'를 선언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지역구인 서울 구로을 출마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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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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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 폐렴' 국내 두 번째 확진 환자 발생…접촉자 69명 '능동감시'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두 번째 확진환자가 24일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이 환자와 접촉한 사람들을 파악하고 질병 확산 방지에 집중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오전 국내 두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 환자 55세 남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당 환자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근무하던 중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목감기 증상으로 19일 현지 의료기관을 방문했다. 이후 22일 저녁 상하이를 경유해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 검역 과정에서 발열감시카메라상 발열 증상이 확인돼 건강상태질문서 징구 및 검역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37.8도에 이르는 발열과 인후통이 있었으며 호흡기 증상은 없어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한 뒤, 환자에게는 증상 변화 시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하고 관할 보건소에 통보했다. 환자는 공항에서 택시를 이용해 자택으로 이동 후 자택에서만 머물렀으며, 23일 인후통이 심해짐을 느껴 관할 보건소 선별진료를 실시한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진됐다. 질본은 "환자가 우한시의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고 입국 검역과정에서 건강상태질문서를 사실대로 충실히 작성했다"며 "귀국 후 능동감시 중에도 보건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