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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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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경영환경 어려워도"··· 채용 나서는 중견 건설사들

 

건설업계가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채용문이 완전히 닫힌 상태는 아니다.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서희건설, 우미건설, 삼정기업, 원일종합건설 등 중견 건설사들이 신규 인력을 꾸준히 충원하고 있다. 금호건설, KR산업은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 서희건설이 그룹공채 형태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현장소장, 건축시공, 건축공무, 기계설비, 전기관리, 안전관리, 보건관리, 토목시공, 토목공무, 개발영업, 골프장 개발사업, 건축구조관리, 물류센터개발, 홍보, 회계, 법무 등이다. 지원자격은 ▲직무별 필수사항 해당자 ▲직무관련 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 우미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경영기획, 견적, 복합 사업팀, 마케팅, 안전 등이며 26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직무별 필수사항 해당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삼정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조경시공, 건축시공, 건축공무, 토목시공, 안전관리, 품질관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23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직무별 필수사항 해당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원일종합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기술직(현장공무, 현장공사)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7월 5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전문학사 학위 이상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CAD 사용 가능자 등이다.

 

 

◆ 동성건설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종은 건축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2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건축관련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자격증 우대 등이다.

 

◆ 금호건설이 하반기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직무는 건축시공, 전기시공, 재무(회계), 법무 등이며 28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 ▲직무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계룡그룹 KR산업이 설계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2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대학 건축관련학과 졸업자 ▲건축기사 이상 자격취득자 ▲기술제안, T/K, BTL, 민간도급사업 등 설계검토 및 설계관리 업무 7년 이상 유경험자 등이다.

 

이밖에 서한(7월5일까지), 반도건설(7월1일까지), 쌍용건설·한신공영·대창기업(30일까지), 한진중공업·시티건설(28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26일까지), 이테크건설(25일까지), 동부건설·한국종합기술(24일까지), 현대비에스앤씨·한국수력원자력(22일까지), 특수건설·문장건설·고려개발·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채용시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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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탈퇴 회원에게도 ‘보상 쿠폰’ 제공...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고객 보상 차원에서 지난 15일부터 ‘5만 원 구매이용권’을 순차 지급했다. 와우회원과 일반회원은 물론 탈퇴 회원에게도 동일한 구매이용권을 지급해 물의를 빚고 있다. 진보당은 20일 “쿠팡에서 회원탈퇴를 마친 이른바 ‘탈팡’ 시민들에게도 마구잡이로 구매이용권 안내문자를 뿌려대고 있다”며 “탈퇴한 회원의 개인정보는 당연히 즉시 파기돼야 하고 다시 이용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홍성규 진보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아랑곳없이 재차 뻔뻔한 호객행위에 사용한 쿠팡의 행태는 명백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라고 비판했다. 홍성규 대변인은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는 마음으로’ 보냈다는데, 애시당초 그런 마음 자체가 있었는지부터 의문”이라며 “개인정보유출에 책임을 통감하는 마음으로 다시 이용해서는 아니될 개인정보에 손을 댔다”고 꼬집었다. 이어 “쿠팡은 탈팡 시민들의 정보까지도 다시 무단으로 악용하고 있다”며 “3370만명의 개인정보유출이라는 끔찍하고 충격적인 사태 이후에도, 미국기업 쿠팡은 전혀 반성하고 있지 않다”고 비난했다. 홍 대변인은 “거액의 로비로 매수한 미국 정치인들을 방패 삼아 여전히 우리 대한민국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