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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3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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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경기도, 성교육 동아리 활동 참여할 학교 및 기관 모집

 

경기북부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찾아가는 성교육사업의 일환인 ‘평등더하기’ 성교육 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학교와 기관을 모집한다.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평등더하기’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일상 속 성차별 표현물 고치기, 성평등 미디어 콘텐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교사와 양육자에게도 인권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북부 내 청소년과 이들을 지도하는 양육자 및 교직원 ▲4회기 이상 동아리 및 교육활동이 가능한 학교 및 기관 등이다. 


학교 및 기관 모집은 오는 10일까지로 전화(031-954-8050) 접수 후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홈페이지(http://congcong.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cong8050@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제찬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청소년·양육자·교직원 등 주체별 성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성평등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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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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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회 침투·체포 시도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봉쇄, 정치인 체포를 시도한 이상현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과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이 국방부로부터 파면 징계를 받았다. 국방부는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이들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현 준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1공수여단장으로, 병력을 국회에 출동시켜 국회의사당 내부로 침투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이 준장이 비상계엄 당시 부하에게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사당 본관 문을 걸어 잠그고 의결하려고 하고 있다고 한다”며 “문짝을 부셔서라도 다 끄집어내라”고 명령한 녹취가 재판 과정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김대우 준장은 당시 방첩사 수사단장으로, 방첩사 인력을 중심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주요 인사 14명에 대해 체포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앞서 이들과 함께 국방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 정보사 고동희 전 계획처장과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4명 모두 파면 징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