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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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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스타와 함께 하는 희망농구...무관중 라이브 중계로 열려

 

스타와 함께 하는 랜선 ‘희망농구’ 심장병 어린이 돕기 자선경기가 무관중 라이브 중계로 열리고 있다.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오늘(19일) 오후 1시30분부터 열리고 있는 이 행사는 프로농구올스타 및 연예인들이 참가해서 사랑팀 VS 희망팀으로 나눠서 농구경기가 진행 중이다.

 

사랑팀 출전 선수로는 전 농구선수 박광재, 방성윤, 김민섭, 전태풍, 노승준, 김광원 그리고 한기범이 함께 뛰며, 연예인 선수는 권성민, 상추, 쇼리와 심지호가, 희망팀 출전 선수로는 전 농구선수 하승진, 이항범, 석종태, 김동우, 이현승, 박성진이 함께 뛰며, 연예인 선수로는 김영준, 박재민, 서지석, 베이식과 오승훈이 참여하고 있다.

 

 

오늘 자선경기는 농구경기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경기 시작 전 진행된 응원이벤트에서는 SNS나 유튜브 한기범의 뻔한TV에 ‘2020 스타와 함께하는 랜선 희망농구’를 응원하는 글이나 사진을 업로드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이, 경기 도중 하프타임에 펼쳐지는 간단한 퀴즈문자이벤트와 집에서 관람하는 집관이벤트를 통해 경기장에 오지 못하는 관중들과도 소통한다.

 

오늘 행사의 축하공연은 박상민, 써드아이, 레이디돌, 김민채가 공연을 펼친다. 오늘 자선경기의 수익금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에 지원된다.

 

한편, 오늘 경기는 유튜브 한기범의 뻔한농구, 네이버 TV, 아프리카TV등 플랫폼 송출로 경기장에 오지 못하는 관객을 위해 생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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