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3.5℃
  • 흐림강릉 6.6℃
  • 구름많음서울 6.4℃
  • 맑음대전 6.4℃
  • 흐림대구 7.1℃
  • 흐림울산 8.4℃
  • 구름많음광주 5.9℃
  • 구름많음부산 9.1℃
  • 구름많음고창 5.3℃
  • 구름많음제주 11.1℃
  • 흐림강화 5.8℃
  • 흐림보은 4.3℃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4.9℃
  • 흐림경주시 5.3℃
  • 구름많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01일 일요일

메뉴

사회·문화


<채용소식> 한국철도공사,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 신입 채용 시작

◈한국철도공사에서 2021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사무영업,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기통신 등 6개 직무분야로, 일반공채 750명, 보훈추천 80명, 장애인 40명 등 총 87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학력, 외국어 등의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각 부문별 구체적인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홈페이지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용전형은 지원서 접수, 필기시험, 실기시험, 면접 시험 및 인성검사, 철도적성검사, 정규직 임용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서는 3월 2일부터 5일 오후 2시까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SK하이닉스도 2021 상반기 신입사원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직무는 설계, 소자, 양산/기술, 양산관리, 품질보증, 안전 직무 등이며, 기졸업자 또는 21년 8월 졸업 예정자로 올해 4월 혹은 7월 입사가 가능해야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지원서 접수, SKCT(인적성 평가), 면접, 최종 오리엔테이션, 건강검진, 최종합격 및 입사 순으로 진행되며, 지원서는 3월 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 롯데홈쇼핑도 21년 신입사원 상시채용에 나섰다. 

 

TV MD(뷰티), OneTV MD(패션, 가전, 건강식품), EC MD(가전, 건강식품), 목표관리, 쇼호스트 운영지원, 경영기획(손익) 등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공통 자격 요건은 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 및 취득 예정자, 21년 3월 입사 가능한 자이며, 각 부문별 우대사항이 상이하므로 채용 공고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 건강검진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서는 3월 8일까지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한국후지제록스㈜는 Sales Representative, 사무직 부문 신입사원을 공개채용 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학력소지자, 토익 700점 이상의 영어 구사자이며, 사무직 부문은 세무 및 재무회계 관련 전공자여야 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접수, AI역량검사, 임원면접, 채용검진, 최종합격 순이며, 최종 합격 후 3개월 간의 수습 및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은 3월 3일까지 사람인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자사양식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등록하면 된다.

 

◈아세아시멘트는 생산, 품질, 안전보건 부문에서 2021년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2월 졸업예정자로, 각 부문 관련 전공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유사 업무 경험자의 경우 우대한다. 서류전형, 면접(1,2차) 전형, 신체검사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은 3월 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인턴 경험을 통해 취업 스펙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KDB산업은행은 은행일반, 디지털∙기술, 장애인 부문에서 21년 1차 청년인턴 채용을 진행한다. 만 34세 이하이면, 학력 및 전공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전형은 응시원서 접수, 서류심사, 온라인 인적성 검사 및 AI역량검사, 면접 전형, 건강검진 및 신원조사 절차, 입행 순이며, 응시원서는 3월 9일까지 채용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접수할 수 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쿠팡 새벽배송 택배노동자 또 사망···과로사 방치한 쿠팡 규탄
쿠팡 새벽배송 노동자가 올해 1월 6일 새벽 2시경 야간배송 중 쓰러져 한 달가량 병원에서 투병 끝에 지난 4일 사망했다. 작년 쿠팡 물류센터와 캠프에서 8명이 사망한 데 이어, 올해 초부터 또다시 사망자가 발생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정혜경 진보당 의원과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는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로사대책위와 택배노조가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던 쿠팡의 클렌징과 SLA 즉, 높은 서비스 기준에 미달할 경우, 구역회수와 고용불안 때문이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제보에 따르면 고인의 사인은 과로사의 대표적 사례인 ‘심근경색’이었다”며 “제보와 대리점 근무표를 종합하면 고인은 주5일 수준의 교대제 없는 고정 야간노동, 고정된 구역이 아닌 여러 구역들을 번갈아가며 백업하는 강도 높은 업무를 수행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고인은 쉬는 날에도 카톡을 통해 배송 관리 업무를 여러 번 수행했다”면서 “쓰러진 당일에는 쉬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 업무를 넘어 배송까지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인이 과로로 인해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쿠팡CLS에 고인의 노동시간과 노동강도에 대한 자료를 공개할 것을 촉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