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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D-1' 마지막까지 지지 호소하는 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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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6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역 사거리에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코로나19는 우리에게 공동체의 중요성을 가르쳐주었다. 함께 잘 살아가는 사회를 가르쳐주었다"라며 "그런데 아이들 차별하고, 강남 비강남 차별하고,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차별하고, 장애인 차별하는 차별주의자가 이 시대의 공동체의 중요성을 알겠느냐"라며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겨냥했다.

 

박 후보는 "우리는 반드시 투표해서 승리해야 한다. 그리고 승리하고 싶다"라며 "박영선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 제가 국회의원 16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닦아온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을 새로운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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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LDS 주사기 이물 인체 유입 가능성 낮다…철저히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쓰이는 최소잔여형주사기(LDS 주사기)에서 이물 발생한 것과 관련해 인체 유입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22일 밝혔다. 다만 만일의 가능성까지도 고려하여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식약처는 이날 LDS 주사기에서 이물이 발견됐다는 4건의 추가 보고와 관련해 21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사기의 이물은 지역 예방접종센터의 백신 접종 전 사전점검 과정에서 발견됐는데, 식약처는 이물 발생 원인조사를 위해 곧바로 해당 제조업체(2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것이다. 식약처는 원인 조사를 위해 발견된 이물의 성분 분석을 시험연구소에 의뢰하도록 한 반면 제조공정에서의 이물 혼입 우려를 최소화 하기 위해 작업 환경, 오염 관리, 육안 검사 등에 대한 관리 강화 및 예방조치를 명령했다. 특히 식약처가 현장에서 주사기의 이물이 실제로 바늘을 통과하는지에 대해 현장실험한 결과, 주사액만이 나오고 이물은 주사기 내에 잔류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또 LDS 주사기 이물의 인체 위해성 여부와 백신 효과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의료인 등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