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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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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조광희 경기도의원, 해병대안양시전우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양5)이 28일 해병대안양시전우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나영규 안양시해병대전우회 회장은 “투철한 책임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안양시뿐만 아니라 경기도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해주신 공이 지대하므로 전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조 의원에게 수여한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에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해병대 전우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안양시 발전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더욱 더 소통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해병대안양시전우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지역 내 버스정류장 등 시민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주 3회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 전국 수해복구현장 지원, 수중 수색, 독거노인 돌봄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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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셀트리온 공장, 배관 수리 중 20대 근로자 추락 사망
22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셀트리온 공장에서 배관 누수 수리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경 공장 내 한 건물에서 A씨(20대)가 작업 도중 패널이 파손되면서 아래로 떨어졌다. 추락 높이는 약 3m로 파악되었으나 일부 목격자 진술에서는 9m라는 주장도 있어 정확한 사고 경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여러 언론을 종합하면 사고 당시 A씨는 1층 천장에 설치된 패널 위에서 배관 누수 지점을 확인하며 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해당 패널이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깨지면서 A씨가 그대로 바닥으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추락 직후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가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하며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일용직 근로자로 추정되며, 정확한 소속과 계약 관계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예정이며,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해서 조사하고 있다. 특히 사고 당시 안전 관리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