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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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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조광희 경기도의원, 해병대안양시전우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양5)이 28일 해병대안양시전우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나영규 안양시해병대전우회 회장은 “투철한 책임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안양시뿐만 아니라 경기도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해주신 공이 지대하므로 전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조 의원에게 수여한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에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해병대 전우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안양시 발전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더욱 더 소통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해병대안양시전우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지역 내 버스정류장 등 시민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주 3회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 전국 수해복구현장 지원, 수중 수색, 독거노인 돌봄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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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국회·선관위 침투 김현태 前 707단장 등 계엄 관여 장교 4명 파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깨고 국회에 침투했던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제707특수임무단 단장(대령)이 파면됐다. 국방부는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봉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과 고동희 정보사 전 계획처장, 김봉규 전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100여단 2사업단장 등 대령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위반, 성실의무위반 등으로 중징계를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4명은 모두 파면 징계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태 대령은 계엄 당일 병력을 이끌고 국회를 봉쇄하고 침투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김 대령은 창문을 깨고 국회의사당 내부에 강제 진입한 인원 중 한 명이다. 정보사 소속 대령 3명은 선관위 점거와 선관위 직원 체포 계획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모두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고 있다. 이들과 함께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준장), 김대우 전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준장) 등 장성급 장교 2명에 대한 징계 절차는 아직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역시 중징계가 예상된다. 계엄 당시 이들의 상관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