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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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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역대 최다’ 코로나 신규확진 3292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300명에 육박하면서 코로나19 사태 이래 최다치를 기록했다.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보다 3292명 늘어난 40만665명이다.

 

위중증 환자도 506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500명대를 넘어섰다.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 3272명, 해외 유입은 2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432명, 경기 965명, 인천 195명으로 수도권이 79.2%(2592명)다.

 

비수도권은 부산 90명, 대구 73명, 광주 34명, 대전 36명, 울산 9명, 세종 10명, 강원 61명, 충북 26명, 충남 80명, 전북 54명, 전남 40명, 경북 50명, 경남 98명, 제주 28명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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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대응 수위 높인다”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의 충분치 않은 대응으로 피해자가 더 큰 피해를 입은 사건에 대해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국가수사본부가 직접 나서 철저하게 조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언론 등 일부에서 수사 미비 사례로 지적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국수본에서 직접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스토킹·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에 나서고 고위험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등 대응 수위를 높일 방침이다. 이에 대해 박 본부장은 “관계성 범죄는 재범 가능성을 고려해 경찰이 (현재) 구속영장을 적극적으로 신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전수점검은 경찰이 강력 대응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리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14일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에서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40대 남성 김훈(44)이 사실혼 관계인 20대 여성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경찰의 보호조치 대상이었고 범행 직전 신고했음에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두고 경찰 대응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경찰청은 피해자 보호 조치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