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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규확진 3007명...위중증 34일 만에 7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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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00명대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수는 34일만에 700명대로 내려왔다.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보다 3007명 늘어난 66만7390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786명, 사망자는 34명 늘어 누적 6071명(치명률 0.91%)이다.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국내발생 2768명, 해외 유입 239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718명, 경기 982명, 인천 115명으로 수도권이 65.6%(1815명)다.

 

비수도권은 부산 158명, 대구 89명, 광주 131명, 대전 30명, 울산 20명, 세종 12명, 강원 56명, 충북 27명, 충남 90명, 전북 79명, 전남 83명, 경북 79명, 경남 77명, 제주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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