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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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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영상]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2022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심장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자선행사인 ‘2022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가 지난 7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연예인 선수(문수인, 박재민, 베이식, 슬리피, 박광재, 서지석, 쇼리, 추플렉스)와 프로농구선수(김철욱, 정준원, 정호영, 김지영, 김하나, 이채은, 이재도, 한상혁, 신승민, 전현우)가 사랑팀과 희망팀으로 나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작 시간: 0:04

 

특히 이날 경기 시작에 사용된 공은 드론으로 배달되어 큰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박상민, 꿈을꾸는소녀들, 비니쌤, 정찬희, UBA공연단, 일민, 전환규, 임준혁 등 연예인과 댄스팀 등이 축하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경기에 참여한 선수와 연예인들은 인터뷰를 통해 심장병 어린이의 빠른 회복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모인 모금액은 심장병을 앓고있는 어린이와 다문화가정, 농구꿈나무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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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남양주와 협약 체결…북부 균형발전 금융거점 추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금융거점 구축에 나섰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5일 남양주시청에서 남양주시와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 본점의 남양주 이전을 중심으로 경기북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는 이전 공간 마련을 위한 행정 협력과 함께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방안 등이 포함됐다. 재단은 그동안 보증지원, 경영 컨설팅, 교육 지원 등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지원해 왔다. 이번 본점 이전이 현실화될 경우 경기북부 지역의 금융 접근성이 개선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남양주를 중심으로 금융지원 거점이 형성되면서 북부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경제 대개조와 경기도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남양주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금융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