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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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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당선인 인수위 현장방문 “깨끗한 환경도시에 최선”

이권재 오산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새로운 오산시대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상진)’는 20일 환경사업소 등의 민선8기 업무보고를 마치고 관련된 주요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환경사업소와 에코리움, 음식물 자원화 시설 현황을 보고 받고 사업 추진에 따른 예상 문제점을 파악하여 담당 공무원들과 논의하는 자리였다.

 

새로운 오산시대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상진)는 음식물 자원화 시설을 방문하면서“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악취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하고 음식물자원화시설은 중요한 사회기반시설인 만큼 철저하게 관리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관련하여“많은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맑음터 공원, 오산천 그리고 시민들이 만들고 가꾸는 마을정원 일원에 개최 예정으로 지난 4월 30일에 붐업 행사로 오산 플라워앤 가든쇼가 반려동물 테마파크에서 열린 적 있다.

 

한편, 새로운 오산시대 준비위원회 위원들은 진정한 소통행정을 위해 남은 인수위 활동기간 동안오산시 주요 사업현장을 점검하면서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 민선8기 오산시가 성공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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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법정 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의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법안이 26일 국회 행정안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날 행안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의결했다. 이르면 다음 달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거쳐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동절은 1886년 5월 1일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헤이마켓 사건을 계기로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1923년부터 민간에서 기념해오다 1963년 '근로자의 날'로 제정되어 1973년부터 국가 기념일이 됐다. 2025년 11월 11일 '노동절'로 명칭이 변경됐다. 이번 개정안은 1994년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닌 공무원, 교사와 택배 기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들은 휴일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이밖에 행안위는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 △농협과 수협,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생활협동조합 등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랑상품권법 개정안’ △변속기나 브레이크가 없는 '픽시 자전거'에 대한 규제 근거를 담은 ‘자전거법 개정안’ 등도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