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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디지털헬스케어가 대세...입법제도적인 뒷받침 필요"

 

'디지털헬스케어로의 전환, 그 임상적 근거와 경제적 가치'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5일 국회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를 주최한 서정숙 국민의힘 의원은 개회사에서 "만 2년 넘게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언택트가 방역과 건강관리에 도입됨으로써 디지털 기기를 통한 건강관리가 대세가 됐다"며 "다양한 의료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에 따른 규제와 정책 개선을 위해서는 국회 차원에서 입법제도적인 뒷받침이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 의원과 연세대학교 보건정책 및 관리연구소 공동주최하고, 대한병원협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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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후손 20명, 한국 국적 취득
독립유공자 후손 20명에게 대한민국 국적이 수여됐다. 법무부는 11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제77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오늘 수여식에서는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 그 후손이 대한민국 국적을 받아 온전히 대한민국 국민이 되는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이들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인 장호권 광복회장과 독립유공자 후손이자 대한민국 특별공로 특별귀화자 1호인 인요한 박사가 참석해 "선배 귀화자이자 독립유공자의 후손, 대한민국 국민으로 같다"며 "이 땅에서 행복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자”고 격려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계봉우 선생의 증손 계에두아르드 씨와 조명희 선생의 현손 김나탈리아 씨, 강연상 선생의 외증손 김유리 씨 등 후손 20명에게 국적증서를 직접 수여했다. 김유리 씨는 “할아버지의 독립활동을 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서 자랑스러운 한국인디 되겠다”고 말했다. 또 김나탈리아 씨는 “할아버지는 고려인 문학의 아버지이자 민죽문학의 선구자이시며, 후학 양성에 크게 기여한 위대한 분”이라며 “할아버지의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