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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입사지원하고 항공권 잡자...'사람인' 여름휴가 이벤트 시작

구직자가 사람인(대표 김용환)을 통해 입사지원 할 경우 ‘제주항공 항공권’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대상은 취업 또는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인' 개인회원이다.

 

참여는 이벤트 기간 중 사람인에서 입사지원을 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완료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제주항공 국내선 항공권(주중 일반가)을 증정한다.

 

 

또, 입사지원을 하고 이력서 공개까지 마친 후 완료 댓글을 단 응모자에게는 주말에도 이용이 가능한 ▲제주항공 국내선 성수기 항공권(30명)을 제공한다. 항공권은 선물용 항공 탑승 오픈 티켓인 ‘기프티켓’ 형태로 지급되며, 제주항공 온라인 채널을 통해 기프티켓 등록 후 365일 내에 사용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당첨자는 8월 3일 사람인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단, 응모 후 입사지원을 취소하거나 이력서를 비공개로 변경할 경우 당첨에서 제외된다.

 

사람인의 문정순 실장은 “수시채용 확대로 채용 시즌의 개념이 사라지고 이직이 활성화되면서 여름휴가 기간을 앞두고도 구직 활동에 전념하는 구직자들이 많다"며 "사람인을 통해 더 좋은 커리어 기회를 만나고 재충전의 시간까지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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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사업으로 주택 옮길 경우 해제 지역 인접지로의 이축 적극 허용해야
공익사업으로 기존 주택이 철거돼 이축이 필요한 경우 개발제한구역 내 지정 취락지구뿐만 아니라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에 접한 지역으로의 이축도 허용해야 한다는 결정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공익사업으로 주택이 철거돼 이사 후 신축(이축)해야 하는 사람에게 지정 취락지구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 인접 지역으로 이축을 거부한 것은 이축권자의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지 않아 부당하다고 결정했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거주하던 김씨는 지난 2010년, 도로건설사업으로 주택이 철거됐으나, 개인 사정으로 주택을 옮기지 못하다가 최근에서야 개발제한구역 해제 인접 지역에 토지를 매입한 후 남양주시에 이축을 신청했으나, 남양주시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이주할 수 있는 취락지구가 조성돼 있으므로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지역에 접한 토지로 이축은 불가능하다’며 김씨의 이축 신청을 거부했다. 개발제한구역 내 취락지구가 없거나 있더라도 이축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는 경우에만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인접 지역에 이축을 허가할 수 있다는 거였다. 김씨는 ‘지정된 취락지구로만 이축을 허용하는 것은 개인의 사정을 고려하지 않아 부당하다’며 국민권익위에 고충민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