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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디지털 자산의 사회적 확대에 공헌한 7인, 디지털 자산대상 수상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디지털자산의 사회적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디지털자산 사회적 활성화 전략 컨퍼런스 및 시상식’이 15일 국회에서 열렸다.

 

심예서 국제가상자산위원회장, 황보승희 의원의 개회사와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 이명수 국민의힘 의원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디지털자산의 활성화 전략’과 ‘NFT의 사회적 확산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졌다.

 

또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의 비전선포식, 디지털자산대상 시상식, 우수디지털자산인증 수여식, 사업단 발대식, 유망기업발표와 2차례의 축하공연이 열렸으며, 전국 회장단의 임명식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디지털자산대상은 5개 분야의 7명이, 디지털 자산인증은 2개 분야의 12개 기관이 선정됐다.

 

디지털 자산대상을 수상받은 7명은 ▲황보승희 의원(정책분야) ▲위정현 중앙대 교수(연구분야) ▲NHN에듀 여원동 대표(교육분야) ▲이명수 의원(확산분야) ▲Ali M. Magashi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확산분야) ▲조슈아박(확산분야) ▲박주희 변호사(법/제도분야)다.

 

디지털자산인증을 받은 12개 기관은 콘텐츠 서비스분야에 ▲NHN에듀 아이엠스쿨 ▲제보왕 ▲아이엠스쿨 ▲비블록 ▲㈜밈비 ▲CTS하잉RTA ▲채널 비트슈아가 선정됐으며, 교육기관에 ▲대전외국어고등학교 ▲St.Mary International School, Malaysia ▲Hope Mission Christian School, Philippine ▲Universitas Siber Asia, Indonesia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실용영어학과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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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후손 20명, 한국 국적 취득
독립유공자 후손 20명에게 대한민국 국적이 수여됐다. 법무부는 11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제77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오늘 수여식에서는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 그 후손이 대한민국 국적을 받아 온전히 대한민국 국민이 되는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이들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인 장호권 광복회장과 독립유공자 후손이자 대한민국 특별공로 특별귀화자 1호인 인요한 박사가 참석해 "선배 귀화자이자 독립유공자의 후손, 대한민국 국민으로 같다"며 "이 땅에서 행복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자”고 격려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계봉우 선생의 증손 계에두아르드 씨와 조명희 선생의 현손 김나탈리아 씨, 강연상 선생의 외증손 김유리 씨 등 후손 20명에게 국적증서를 직접 수여했다. 김유리 씨는 “할아버지의 독립활동을 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서 자랑스러운 한국인디 되겠다”고 말했다. 또 김나탈리아 씨는 “할아버지는 고려인 문학의 아버지이자 민죽문학의 선구자이시며, 후학 양성에 크게 기여한 위대한 분”이라며 “할아버지의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