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4.5℃
  • 구름많음강릉 3.5℃
  • 맑음서울 -1.8℃
  • 구름많음대전 -2.2℃
  • 구름많음대구 -1.1℃
  • 맑음울산 1.8℃
  • 구름많음광주 0.1℃
  • 구름많음부산 3.2℃
  • 구름많음고창 -2.8℃
  • 구름많음제주 5.2℃
  • 맑음강화 -5.0℃
  • 흐림보은 -4.5℃
  • 구름많음금산 -3.8℃
  • 구름많음강진군 -2.0℃
  • 구름많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10일 화요일

메뉴

포토뉴스


[M포토] 디지털 자산의 사회적 확대에 공헌한 7인, 디지털 자산대상 수상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디지털자산의 사회적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디지털자산 사회적 활성화 전략 컨퍼런스 및 시상식’이 15일 국회에서 열렸다.

 

심예서 국제가상자산위원회장, 황보승희 의원의 개회사와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 이명수 국민의힘 의원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디지털자산의 활성화 전략’과 ‘NFT의 사회적 확산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졌다.

 

또 국제디지털자산위원회의 비전선포식, 디지털자산대상 시상식, 우수디지털자산인증 수여식, 사업단 발대식, 유망기업발표와 2차례의 축하공연이 열렸으며, 전국 회장단의 임명식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디지털자산대상은 5개 분야의 7명이, 디지털 자산인증은 2개 분야의 12개 기관이 선정됐다.

 

디지털 자산대상을 수상받은 7명은 ▲황보승희 의원(정책분야) ▲위정현 중앙대 교수(연구분야) ▲NHN에듀 여원동 대표(교육분야) ▲이명수 의원(확산분야) ▲Ali M. Magashi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확산분야) ▲조슈아박(확산분야) ▲박주희 변호사(법/제도분야)다.

 

디지털자산인증을 받은 12개 기관은 콘텐츠 서비스분야에 ▲NHN에듀 아이엠스쿨 ▲제보왕 ▲아이엠스쿨 ▲비블록 ▲㈜밈비 ▲CTS하잉RTA ▲채널 비트슈아가 선정됐으며, 교육기관에 ▲대전외국어고등학교 ▲St.Mary International School, Malaysia ▲Hope Mission Christian School, Philippine ▲Universitas Siber Asia, Indonesia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실용영어학과가 선정됐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따릉이 앱 450만건 개인정보 유출...경찰, 피의자 2명 입건
경찰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에서 450만건 이상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2명을 입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관련 피의자 2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통해 공범 1명을 추가로 확인해 체포했다”며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이는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2년 전 6월 따릉이 앱이 디도스 공격(DDoS, 분산서비스거부)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은 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하고 관련 수사를 진행해 왔다. 경찰이 입건한 피의자 중 1명이 사이버 공격을 주도했고, 나머지 1명과 함께 개인정보를 빼낸 것으로 파악했다. 박 청장은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2년 가까이 아무런 조처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최근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는 먼저 고발인 조사 이후 수사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따릉이 앱의 해킹으로 인해 사용자의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등 필수 정보 그리고 이메일, 생년월일, 성별, 체중 등 선택 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릉이를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