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1 (목)

  • 구름조금동두천 25.9℃
  • 흐림강릉 27.7℃
  • 구름많음서울 26.1℃
  • 대전 24.1℃
  • 흐림대구 26.2℃
  • 울산 25.7℃
  • 광주 26.2℃
  • 부산 26.1℃
  • 흐림고창 26.5℃
  • 구름많음제주 32.0℃
  • 구름조금강화 23.9℃
  • 흐림보은 23.5℃
  • 흐림금산 24.3℃
  • 흐림강진군 27.7℃
  • 흐림경주시 26.4℃
  • 흐림거제 26.5℃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M포토] 무더위에 '풍덩'...김포 마리미공원 물놀이장 개장

 

16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마산동 소재 마리미공원에 마련된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해당 물놀이 시설은 지난 2020년 완공됐지만 코로나 여파로 지난해까지 운영되지 않았다.

 

김포시는 시설을 정비하고 이달부터 해당 시설을 포함해 약 30곳의 물놀이 시설 운영에 돌입했다.

 

물놀이장은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5회 가동된다. 40분 가동 후 20분 휴식하는 방식이다.

 

매주 월요일은 청소 및 기기 점검을 위해 가동이 중지된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독립유공자 후손 20명, 한국 국적 취득
독립유공자 후손 20명에게 대한민국 국적이 수여됐다. 법무부는 11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제77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오늘 수여식에서는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 그 후손이 대한민국 국적을 받아 온전히 대한민국 국민이 되는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이들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후손인 장호권 광복회장과 독립유공자 후손이자 대한민국 특별공로 특별귀화자 1호인 인요한 박사가 참석해 "선배 귀화자이자 독립유공자의 후손, 대한민국 국민으로 같다"며 "이 땅에서 행복을 꿈꾸며 함께 살아가자”고 격려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계봉우 선생의 증손 계에두아르드 씨와 조명희 선생의 현손 김나탈리아 씨, 강연상 선생의 외증손 김유리 씨 등 후손 20명에게 국적증서를 직접 수여했다. 김유리 씨는 “할아버지의 독립활동을 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서 자랑스러운 한국인디 되겠다”고 말했다. 또 김나탈리아 씨는 “할아버지는 고려인 문학의 아버지이자 민죽문학의 선구자이시며, 후학 양성에 크게 기여한 위대한 분”이라며 “할아버지의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