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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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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무더위에 '풍덩'...김포 마리미공원 물놀이장 개장

 

16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마산동 소재 마리미공원에 마련된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해당 물놀이 시설은 지난 2020년 완공됐지만 코로나 여파로 지난해까지 운영되지 않았다.

 

김포시는 시설을 정비하고 이달부터 해당 시설을 포함해 약 30곳의 물놀이 시설 운영에 돌입했다.

 

물놀이장은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5회 가동된다. 40분 가동 후 20분 휴식하는 방식이다.

 

매주 월요일은 청소 및 기기 점검을 위해 가동이 중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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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 미래산업 메가특구 중심으로…권역별 전략 추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6일 정부의 ‘메가특구’ 구상과 관련해 “경기도를 미래산업 중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메가특구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로봇, 재생에너지, 바이오, AI 자율주행 등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전략 산업”이라며 “산업 기반과 인재, 인프라가 집적된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성과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를 4대 권역별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서북부는 재생에너지, 동북부는 로봇, 서남부는 바이오, 동남부는 AI 자율주행 산업을 중심으로 특화해 균형발전과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는 “경기도에서 검증된 산업 모델을 확산시킨다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며 “경기도가 대한민국 산업 구조 전환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메가특구’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메가특구는 규제 완화와 행정 지원을 통해 미래 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지역 거점으로, 재정·금융·세제·인재·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파격적인 지원이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추 후보는 이와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