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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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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화성로컬푸드, 청년의 목소리로 알린다

-4일, 청년 외식창업 커뮤니티공간에서 ‘화성 로컬푸드 서포터즈’ 발대식
-매월 화성로컬푸드 홍보 콘텐츠 제작 활동...연말엔 우수 서포터즈 시상

 

화성시가 4일 청년외식창업 커뮤니티공간에서 ‘제1기 화성 로컬푸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화성시와 수원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주최한 발대식에는 로컬푸드 서포터즈 13명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식과 앞으로의 활동 추진방향 안내 및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이 진행됐다.

 

공개모집을 거쳐 선발된 13명의 청년 서포터즈는 올 연말까지 매월 화성시 외식분야 및 로컬푸드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홍보 콘텐츠 발굴 및 제작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들에게는 매달 활동지원비가 제공되며, 오는 12월에는 우수 활동 서포터즈 선발 시상식을 통해 시장상 및 수원여자대학교 총장상과 최대 100만 원 상당의 로컬푸드 마일리지 등이 주어질 예정이다.

 

김조향 농식품유통과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화성로컬푸드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의 역량을 한껏 발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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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급등에 ‘담합 의혹’...정부, 정유사·주유소 전방위 조사 착수
이달 5일~6일 사이에 ‘기름값 담합 의혹’이 불거졌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에 따른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직후, 국내 휘발유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정부는 “국제 유가 반영까지 보통 2~3주 걸리는데, 왜 며칠 만에 100원 넘게 올랐는가”라고 문제를 제기하며 정유사·주유소의 담합·사재기 가능성을 공식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서도 관련 내용을 공유했으며, “담합 가격조작은 대국민 중대범죄로 그 대가가 얼마나 큰지 곧 알게 됩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불안정해지면서 국내 주유소 휘발유 가격도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일부 주유소는 닷새 만에 140원을 이상 인상하거나 리터당 200원 가까이 올린 사례가 보고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며 “일부 기업들이 범법 행위로 큰돈을 벌며 국민에게 고통을 가하고도 정치권과 유착해 무마하던 야만의 시대는 끝났다”는 말과 함께 가격 담합은 ‘범죄 행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국내 정유업계가 세계적인 유가 위기 상황을 틈타 부당한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