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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국감 첫날부터 ‘딴짓’...졸고, 폰 만지고

 

윤석열 정부 첫 국정감사가 4일 국회 상임위별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일부 의원들의 ‘딴짓’하는 장면이 취재진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국민의힘 정우택·서병수 의원은 국감 중 졸고 있는 모습이, 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고개를 숙이고 스마트폰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민생 국감’은 커녕 ‘부실 국감’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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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기계식 가슴압박장치 보급·활용 확대 방안 발표
소방청이 5일 심정지 환자가 다수 발생할 때 구급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계식가슴압박장치(압박장치)의 보급 및 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방청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이태원 참사 당시 출동한 149대 구급대 중 46개대가 압박장치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3개대만 사용했던 것에 사용률이 저조하다는 지적이 있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기계식가슴압박장치는 전국 1601개 구급대 중 1059개대가 보유하고 있으나 현장 사용빈도, 기능 필수성·대체여부 등을 고려해 구비하는 선택장비다. 현재 「119구급대원 현장응급처치 표준지침」에 따르면 ▲들것으로 환자 이송시 ▲운행 중인 구급차 ▲열차, 항공기 등 좁은 공간 ▲소생술이 길어지거나 인력이 부족한 경우 ▲감염병 노출 위험이 있는 경우 등 특수 상황에서 가슴압박 중단을 최소화하기 위해 압박장치의 비적응성을 제외하고는 사용을 고려하도록 돼있다. 또한 지난해 구급대원에게 심폐소생술을 받은 환자의 29.4%가 기계식압박장치를 이용해 가슴압박을 받았으며 최근 3년간 기계식압박장치의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압박장치가 손으로 하는 가슴압박에 비해 유리하다는 근거가 없다고 기술돼 있는 점, 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