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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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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영상] 한국노총 새 지도부에 김동명·류기섭

 

한국노총 제28대 위원장에 기호2번 김동명 현 위원장이, 사무총장에 류기섭 공공연맹 위원장 후보가 당선됐다. 김동명-류기섭 후보조는 17일 오후1시부터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제28대 임원 선출을 위한 2023년 한국노총 정기선거인대회’에서, 총 3940명의 선거인단 중 3550명이 참여한 2차 투표를 통해 1860표(52%)를 얻어, 기호 1번 김만재-박해철 후보조, 기호 3번 이동호-정연수 후보조를 제치고 제28대 한국노총 위원장과 사무총장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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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강호동 농협회장 관련 비위 6건 수사 의뢰...특별감사 결과 발표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중앙회와 회원조합 전반에 걸쳐 공금 유용, 특혜성 대출·계약, 방만한 예산 운영 등 구조적 비리가 확인됐다. 정부는 위법 소지가 큰 사안 14건을 수사의뢰하고 96건의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과 농림축산식품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특별감사반은 9일 농협중앙회·자회사·회원조합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 1월 26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지난해 농식품부 선행 감사의 후속 점검 성격으로 실시됐다. 감사 결과 농협중앙회 핵심 간부들의 비리와 전횡, 특혜성 대출과 계약, 방만한 예산 집행 등 문제가 광범위하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공금 유용, 분식회계, 특혜 대출 등 위법 가능성이 높은 사안 14건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고,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 96건을 추진할 계획이다. ◇ 중앙회장 선거 답례로 재단 사업비 4억9000만원 유용 특히 중앙회장과 핵심 간부의 비위 의혹이 다수 적발됐다. 감사에 따르면 농협재단 핵심 간부는 재단 사업비를 빼돌려 중앙회장 선거에 도움을 준 조합장·조합원 등에게 제공할 답례품과 골프대회 협찬 비용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