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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경기 양평 옥천면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 마련

옥천면 발전을 위한 의견 수렴의 장 마련 … “옥천면민 모두가 행복한 옥천면을 만들 것”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임선진 면장은 ‘2023년 양평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에서 “옥천면민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하는 옥천면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년 양평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은 지난 9일부터 전진선 양평군수가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실시하는 소통한마당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는 18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옥천면 내 각 기관‧단체장과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등 마을임원, 그리고 군정(면정)에 관심있는 각계각층의 면민 등 총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소통한마당에서는 ▲ 이장 및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등 퇴직 마을임원에 대한 표창 수여, ▲ 전진선 양평군수의 군정계획 및 옥천면 주요사업 설명, ▲ 소통한마당 참여자의 건의사항 및 의견 청취 및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소통한마당 참여자들의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 행복콜택시 증설, ▲ 아신역 앞 교차로 신호대기 시간 조정, ▲ 아신역 주차장 유료화에 따른 무료화 재검토 또는 주차장 설치 건의, ▲ 야간 안전확보를 위한 가로등 추가 설치, ▲ 도시가스 시설 확충, ▲ 한화리조트 미운영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개선방안 요청, ▲ 마을도로 확‧포장 등 교통환경 정비 등이 제시됐다.

 

임선진 옥천면장은 “면민 여러분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진선 양평군수는 “오늘 전해주신 고견에 대하여는 각 부서별로 검토하여 군정과 면정 발전을 위해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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