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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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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없는 호남정치 없다'...국회의원 신정훈이 꿈꾸는 정치

배종호의 M파워피플, 국회의원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나주시·화순군) 2편

 

대한민국 파워피플의 성공 스토리와 중요 현안을 알아보는 배종호의 M파워피플, 전남 나주시·화순군을 지역구로 두고있는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을 2편에 나누어 소개한다. 이번 회에는 풀뿌리 지방자치 입문에서 재선 국회의원이 되기까지 신 의원이 정치인으로서 이룬 대표적인 업적과 21대 국회 핵심적 의정활동 2가지, 호남정치 혁신을 위한 자신만의 생각 등 한국 정치 발전을 위한 신 의원의 생각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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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개인정보 빼돌려 ‘보복 테러’ 악용한 일당...총책 구속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 외주 상담원으로 위장 취업해 고객 개인정보를 빼돌리고 이를 ‘보복 테러’ 범행에 악용한 일당의 총책이 구속됐다. 김재향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는 28일 협박, 주거침입, 재물손괴,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정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증거 인멸과 도망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여러 언론의 기사를 종합하면 정 씨는 텔레그램을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보복 대행’을 해주겠다며 돈을 받고, 피해자 주거지 현관에 인분을 뿌리거나 래커로 욕설 낙서를 하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법원 출석 당시 ‘테러 범행을 설계·지시했는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오”라고 짧게 답했다. 경찰 조사 결과, 정 씨는 범행에 필요한 개인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40대 남성 여모 씨에게 배달의민족 외주사 상담사로 위장 취업할 것을 지시했다. 여 씨는 상담 업무 외 목적으로 고객 정보를 무단 조회해 약 1000건에 달하는 개인정보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 정보는 행동대원으로 활동한 30대 남성 A씨에게 전달돼 실제 범행에 활용됐다. 경찰은 지난 1월 A씨를 먼저 구속 송치했